인천남구 부성아파트 경로당의 열성적인 이 순자 회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남구 부성아파트 경로당의 열성적인 이 순자 회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개월 만에 우수지회로 발전한 작은 경로당의 자축연

^^^▲ 부성아파트경로당 이 복자회장(서있는 사람)과 회원들^^^
인천광역시 남구지회(지회장 김 용구) 지난 11월 11일(수) 12:00 남구부성 로얄 아파트 경로당 (이 복자회장)은 약15명이 모여 회원들이 가져온 부식으로 손수 반찬과 전, 계란찜, 고등어튀김, 등 특별한 음식을 만들어 자축 점심오찬을 즐겼다.

이 경로당은 부성아파트 거주 노인110명 가운데 남녀70명이 등록했으나 회원활동 노인은 20여명의 작은 경로당이지만 이회장의 남다른 노력에 노래교실, 수지침, 교육지도사의 회원화합, 기공체조 등 봉사로 8개월 만에 관내에서 우수경로당으로 발전시켰다.

부성경로당은 탄생2년차 이회장이 취임 8개월째 열성적으로 의욕을 다해 노력한 결과 우수경로당으로 추대 받아 국회의원 표창장도 받고 용현5동 16개 경로당 회장모임을 만들어 월1회 정보교환을 위한 모임에 총무 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범회장으로 회원들의 신임이 두텁다.

최고 고령자 신 영애(84세)회원은 “매우 의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 회장의 봉사적인 노력으로 우수경로당으로 발전했다.“고 회원들이 모두 즐거운 자축연이라고 했다.

이 회장은 이 모든 영광은 회원들이 일심하여 나를 믿어주고 따르기 때문에 이루어 진 것이라고 그저 나는 노인 회원들이 경로당에 외서 따뜻한 점심 한 끼라도 맛있게 마련하는 것이 나의 임무라며 “ 앞으로 더 좋은 건강프로그램과 노력봉사로 인천에서 제일가는 경로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