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원주 중소기업 수출지원데스크 첫 결실 맺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코트라, 원주 중소기업 수출지원데스크 첫 결실 맺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네오닥터, 인도네시아에 향후 3년 간 100만 달러 수출 계약 체결

▲ 이강후 의원(새누리당・원주을) ⓒ뉴스타운

6일 국회 이강후 의원(새누리당・원주을)은 네오닥터(원주 의료기기 벤처기업)가 작년 6월 원주에 설립된 코트라 수출지원데스크를 통해 인도네시아기업 R사에 향후 3년 간 1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트라의 원주 중소기업 수출지원데스크는 지방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코트라가 수출 전문위원을 파견해 수출 컨설팅 및 신규 바이어 발굴 등 해외 수출 상담을 지원해 오고 있다.

네오닥터의 이번 성과는 평소 수출 규모(10만 달러)보다 10배에 달하는 대규모 계약으로, 특히 그동안 진출하지 못했던 인도네시아에 첫 수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강후 의원은 “이러한 계약 성과가 있기까지는 코트라의 원주 수출지원데스크의 역할이 컸다”면서, “우리 원주의 내수기업과 수출초보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길라잡이 역할은 물론, 향후 실질적인 수출 계약을 통해 지역 업체의 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원주 중소기업 수출지원데스크는 우리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이강후 의원이 코트라에 강력히 요청해 설립되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