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가 아니라 民心이 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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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0-12-25 21:54:15
당대표감이 없는 당이 무슨 당인가? 그것도 집권당이라면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다.

좌빨정권 찾아줬더니 임기도 다 채우기전에 개판 쳐놓는 당이 다음선거 운운 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것이다.
차기 대권을 노린다는 박근혜도 똥물튈까 몸사리는데 진정한 대권주자로서는 함량미달이라는 생각이다.

선진당에 기대를 걸어본다.

?? 2010-12-25 21:04:36
작금 대한민국 정통우파는 자유선진당 뿐.
중도는 한나라 찍고,
좌파는 종북당 찍고,
우파는 선진당 찍고.

ㅋㅋ 2010-12-25 20:13:12
먼 훗날 MB을 주제로 한 사극에서 감초역활 톡톡히 할 인물임..시청률 엄청올라갈껄 ㅋㅋㅋ

오호 2010-12-25 17:33:33
한나라당의 서민 정책의 발전 과정

* 일단 서민정책을 청아대서 맛사지 한다.
* 그럼 한나라당에서는 서민정책을 성형 한다
* 성형을 받은 서민정책은 자연산으로 둔갑한다
* 자연산 서민정책은 그 어디에도 없다.

익명 2010-12-25 16:50:20
또 다른 이는 "'안'팎으로 '상'태가 안 좋은 사람이 '수'장이란다"는 삼행시를 통해 연이어 터진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쓴소리를 가했다. 여기에 "'안'팎에 대한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는 '수'장이 되어주오"라는 삼행시도 등장, 한나라당 대표로서의 진중한 태도를 요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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