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가 아니라 民心이 끓고 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MB가 아니라 民心이 끓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8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맥빠져 2010-12-25 12:09:07
안상수 없인 못살아, 서글픈 국민들에게 한껏 웃음거리를 제공하는 희대의 개그맨을 어찌 나아가라 하시나이까..

그나마 자연산 상구 땜에 웃음이라고 지으며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서민층을 두고 홀연히 행방불명하라구요.. 흑흑 ㅠㅠ

그대 없이는 못살아..... 으이구

이덕희 2010-12-25 13:01:47
안상수는 유치원생 수준의 우수개 소리만 내놓으니 언행에 조심하시라구 ... ...

익명 2010-12-25 16:49:19
최근 트위터에는 '안상수 삼행시' 짓기가 유행하고 있다. 한 트위터리안은 "'안' 보여서 행불상수. '상'식 없어 보온병 포탄. '수'술 안해야 좋은 자연산 4대강"이라고 '보온병 포탄' 발언을 비꼬았다.


익명 2010-12-25 16:50:20
또 다른 이는 "'안'팎으로 '상'태가 안 좋은 사람이 '수'장이란다"는 삼행시를 통해 연이어 터진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쓴소리를 가했다. 여기에 "'안'팎에 대한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는 '수'장이 되어주오"라는 삼행시도 등장, 한나라당 대표로서의 진중한 태도를 요구하기도 했다.


오호 2010-12-25 17:33:33
한나라당의 서민 정책의 발전 과정

* 일단 서민정책을 청아대서 맛사지 한다.
* 그럼 한나라당에서는 서민정책을 성형 한다
* 성형을 받은 서민정책은 자연산으로 둔갑한다
* 자연산 서민정책은 그 어디에도 없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