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병역의무로 복무하는 장 사병을 강제차출하여 병역의무와 다른 목적으로 훈련과 작전수행한 병사들을 일회용 두루마기 화장처럼 사용하고 보안이란 이유로 입과 귀를 막아 그 휴유증으로 사망하거나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요원들을 방치하고 나몰라라 하면 누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쳐 희생을 하겠읍니까
“대북응징보복부대”
천안함 침몰로 28년 전에 있었던 일이 문득 생각이 납니다.
당시 북한에서 모종의 테러를 일으킬 경우 응징보복 하기 위해서 상부에 특명으로 극비리에 만들어져서 지금도 그 자료를 찾기가 어렵다 보안상 허위기록을 하였기 때문이다.
일반 군복무를 위하여 입대 하였지만 이유도 모른 채 강제 차출당해 북파훈련을 시킨 후 북한에 침투시키기 용이한 지점에 거점을 마련하여 낮에는 잠을 자고 밤에는 실전과 같이 무장을 한 채로 NLL을 넘나들며 목표물이 정해져 있는 명시된 작전을 하였으며 명령만 떨어지면 따로 설명을 들을 필요도 없이 바로 출전 이였다 그 이름 “해병대812망치부대”
그러나 지금에 와서는 군첩보부대 출신은 특수임무수행자로 인정하여 대우하여 주지만 우리는 그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는다.
남는 것은 그때 당시 혹독한 훈련으로 골병만 들었으며 훈련중 사망, 자살, 정신병등 현재 사회의 약자로 살아가고 있다.
이런 우리도 정부는 모로쇠로 등 돌리면서 현재 장병들에게 국가에 목숨 바쳐 충성하라고 할 수 있는지 되묻고 싶을 뿐이다.
저런 인간한테 국민혈세로 세비 줄수는 없습니다
나쁜간첩새끼
함미를 인양해서 버블제트가 확실하다는 발표가 나오는데
피로파괴라고? 곧 양심선언 할거라고?
이런 간첩새끼
니가 양심이란게 있으면
국민혈세로 부귀영화 못누린다
김효석 자폭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