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교육을 마친후 백령도로 배치받아 군함 [탱고]를 타고 나니 그안에 망치부대원들이 같이 있었습니다. 그안에서 만났던 망치부대 411기 선임 [저와 1년 차이] 과의 인연은
나중에도 있었지만 하여간 같은 해병대라도 피부만 보면
망치부대인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구리빛 피부...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많이 했으면 눈빛도 틀리고 [그때 제 눈빛도 장난이 아니었는데도 눈을 똑바로 못볼 정도였습니다] 그분들 대우 똑바로 해주어야 되는거 아닙니까...?필승
대한민국이 그들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우리) 나라가 아닌 (내) 나라로 국민화합을 이끌지 못 할것입니다,
그들이 지금은 몸이 멀쩡할지라도 타 군들의 특수부대는
인정을 해주고 해병대라고 인정을 못 해준다면 분명한 차별
입니다,특수전부대로 해병대를 부인한다면 이땅의 해병대는
분개 할 것입니다
나중에도 있었지만 하여간 같은 해병대라도 피부만 보면
망치부대인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구리빛 피부...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많이 했으면 눈빛도 틀리고 [그때 제 눈빛도 장난이 아니었는데도 눈을 똑바로 못볼 정도였습니다] 그분들 대우 똑바로 해주어야 되는거 아닙니까...?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