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응징 작전수행 ‘해병대 812 망치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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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응징 작전수행 ‘해병대 812 망치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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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1-02-18 20:53:49
후반기 교육을 마친후 백령도로 배치받아 군함 [탱고]를 타고 나니 그안에 망치부대원들이 같이 있었습니다. 그안에서 만났던 망치부대 411기 선임 [저와 1년 차이] 과의 인연은
나중에도 있었지만 하여간 같은 해병대라도 피부만 보면
망치부대인줄 알 수 있었습니다 정말 구리빛 피부...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많이 했으면 눈빛도 틀리고 [그때 제 눈빛도 장난이 아니었는데도 눈을 똑바로 못볼 정도였습니다] 그분들 대우 똑바로 해주어야 되는거 아닙니까...?필승

국가유공자 2010-07-03 15:30:04
대한민국이 그들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우리) 나라가 아닌 (내) 나라로 국민화합을 이끌지 못 할것입니다,
그들이 지금은 몸이 멀쩡할지라도 타 군들의 특수부대는
인정을 해주고 해병대라고 인정을 못 해준다면 분명한 차별
입니다,특수전부대로 해병대를 부인한다면 이땅의 해병대는
분개 할 것입니다

익명 2010-05-17 18:16:02
주어진 임무가 같은데 첩보부대출신은 인정해주고 해병대출신은 안해준다는 것은 평등에 원칙에 위배 되므로 당연히 국가가 인정해줘야 한다.

익명 2010-05-17 18:15:30
주어진 임무가 같은데 첩보부대출신은 인정해주고 해병대출신은 안해준다는 것은 평등에 원칙에 위배 되므로 당연히 국가가 인정해줘야 한다.

익명 2010-05-11 10:45:26
우리는 천국에 갈것이다. 지옥에서 왔으니까
모조리 죽여라.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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