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의 L, 김경준의 K를 따서 LKe-Bank라는 회사를 동업으로 설립했는바, BBK의 100% 소유 지배권이 없다면 어떻게 돈을 벌려고 설립했는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을 이명박은 BBK는 김경준이 것이지 자기하고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는 새빩안 거짓말로 당국과 국민을 속이려한다. 검사출신이라는 홍준표가 쥐약을 받아 먹었는지 팽 돌아버려서 이명박의 말이 옳단다. 니는 다음 국회의원도 못하게 될것이다.
민심을 천심이라했다. 자녀를 위장 취업시키고 잘못이라 시인하고 세금을 냇다고 해서 속인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배울만큼 배운사람이 모를이 있나. 대통령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양심에 속임이 없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양심을 속인 것을 천심은 알고 있다. 민심이 모를이 있나.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