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11일에 한나라당 윤리위원회규정이 새로 바뀌어 후보자가 범죄혐의가 있어도 당 징계위원회의 2/3이상의 찬성이 있어야만 후보자를 당권정지시킬 수 있도록 바꾼것이다. 그이전 규정은 검찰기소만 있으면 바로 당원권정지였는데 이제는 별도로 당 윤리위원회의 징계절차를 거치고 또 거기서 2/3이상의 찬성이있어야 당원권이 정지토록 했다. 결국은 한 사람을 위해서만 윤리위원회규정을 개정한 것 뿐이다. 즉 이명박측이 아무리 범죄혐의가 있어 기소 되어도 후보를 사퇴시키지 않겠다는 뜻이다. 이 무슨 해괴망칙한 짓거리인가? 그리고 그 속내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명박의 범죄혐의를 당 스스로 인정한 것이나다름 없잖은가? 이에대해 박근혜씨의 입장은 어떠한지 묻고자 합니다. 즉 이러한 한나라당의 행동이 "正道"에 해당하는지를?
형벌 받을 자,
국민5천500명과 국민한분이 비관하여 자살까지 한 사권의 죄를 당시 철부지30때 청년에게 다 뒤 집에 씌우지 말라, 이 젊은이와 회사를 믿고 몇 백억을 투자할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이다,
우리 국민 이라면 다 용서하고 서로 사랑해야 되지만,
형벌 받을 자를 절대로 청하 대에 보낼 수 없다는 국민의 진솔한 마음입니다,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제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출34;7)
민심을 천심이라했다. 자녀를 위장 취업시키고 잘못이라 시인하고 세금을 냇다고 해서 속인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배울만큼 배운사람이 모를이 있나. 대통령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양심에 속임이 없는 것이 더 중요하다. 양심을 속인 것을 천심은 알고 있다. 민심이 모를이 있나.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우를 범하지 않았으면 한다.
김성호.변양균.윤용.김용철.이명박,,,설훈. 모두가 막가는 인생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