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중국 관광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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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중국 관광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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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7개 회원도시들과 중국시장 공략

^^^ⓒ 경주시청 사진제공^^^
경주시가 국제적 도시관광기구인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의 회원국으로서 TPO를 통한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섰다.

지난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동안 중국 광동성 광저우시에서 펼친 TPO 해외공동마케팅에서는 경주,안동,익산,인천,일본회원도시인 후쿠오카,가고시마,중국 회원도시인 삼아시의 총 7개 도시가 참가해 중국 최고의 아웃바운드 시장을 지닌 광저우에서 대대적인 관광홍보 활동을 펼쳤다.

광저우 국제관광전은 중국 국내 최초로 개최한 관광전으로 이미 19회를 개최하였으며, 광저우시와 광동성의 정부당국과 지역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받고 있는 대규모 관광전으로서 효율적인 관광시장 공략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해외공동마케팅은 중국 광동성 관광국 주관인 ‘중국 광저우 국제관광전(GITF)’과 함께 개최되어 더욱 효과적인 경주시 홍보가 이루어졌으며 차이나호텔에서 개최된 TPO 공동관광설명회는 광동성지역을 중심으로 중국전역의 아웃바운드 여행사 및 언론사 74곳에서 150여명이 참가했다.

경주시는 홍보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떡과 술잔치,제19차 유엔세계관광기구총회,경주세계문화엑스포,경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등 경주시 축제 및 관광상품을 널리 알리는 계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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