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우리 국민의 자부심을 일거에 드높였던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수주가 사실은 빈껍데기였다고 한다”며 “지난 2009년 연말 이명박 대통령이 UAE로 날아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원전을 수주했다고 발표한 것이 꾸며낸 성과였음이 백일하에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명박 정부는 UAE 원전수주 대가 의혹을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며 “그래야만 우리 정부에 농락당한 국민의 저린 가슴을 조금이라도 위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선진당은 지식경제부가 “이면계약은 없다”고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데 대해 “대출금리와 조건도 결정하지 않고 돈부터 빌려주겠다는 계약을 하다니, 수출금융지원이 관례라면 자국민에게 숨기고 알리지 않는 것도 관례냐”며 감사원 감사를 요청하고 국정조사 필요성을 주장했다.
UAE 원전수출? 조아하네... C8 총 22조 공사금액 중 12조를 수출입은행이 비싼 이자 빌려다 싼 이자를 받아가며 28년간 이라는 전대미문의 게약을 테일블 밑에서 해놓고 원전수출했다고 1년간 홍보하다가 MBC 시사매거진 2580에 들통난 수주가 아니라 투자를 한셈인데... 그러고도 뭐 잘했다고 국민 상대로 뽕치기나 하고... 하여간 이놈의 정권은 입만 뻥긋하면 사기나 치려하고..... 국민들만 뼈빠지게 일해도 머 같이 살게되고., 지놈들은 호의호식하면서 노가리나 까대고..
내 고향 포항은 포철밖에 없응께 비조벨튼가 뭔가하는것은
영포지방이 적지여. 따 써묵은 충천권은 새종시 껍대기만
주면 쓰능겅께로.... 시방 내가 봉께 근혜 인기가 제일 높은디
정권재창츨이고 뭐고 ....박근혜가 되면 나는 죽으라는 말잉겨?
손동무나 리재오 동무라면 몰라도...
자유선진당은 2일 “정부는 원전수주 대가 의혹을 밝혀라”고 주장했다.
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우리 국민의 자부심을 일거에 드높였던 아랍에미리트(UAE) 원전수주가 사실은 빈껍데기였다고 한다”며 “지난 2009년 연말 이명박 대통령이 UAE로 날아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원전을 수주했다고 발표한 것이 꾸며낸 성과였음이 백일하에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명박 정부는 UAE 원전수주 대가 의혹을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며 “그래야만 우리 정부에 농락당한 국민의 저린 가슴을 조금이라도 위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선진당은 지식경제부가 “이면계약은 없다”고 관련 사실을 부인하고 있는데 대해 “대출금리와 조건도 결정하지 않고 돈부터 빌려주겠다는 계약을 하다니, 수출금융지원이 관례라면 자국민에게 숨기고 알리지 않는 것도 관례냐”며 감사원 감사를 요청하고 국정조사 필요성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