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성묘객과 귀성객의 수송․주차, 쓰레기 처리, 환경오염예방, 재난대비, 응급환자(진료)안내 등 5개 상황반을 구성, 총 80여명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해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중교통 차량안전 및 편의시설에 대한 일제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인천가족공원 방향 시내버스를 증회 운행하며, 성묘객들의 주차계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기간 중 생활․음식물쓰레기 특별 기동처리반과 환경오염 특별감시반을 운영하여 생활민원을 최소화하고, 다중이용시설과 가스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해 재난대비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응급환자를 위한 병․의원 및 약국 등을 순번제로 운영토록 하여 구민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이밖에도 주요 성수품 수급 및 가격안정과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여 검소하고 즐거운 ‘설’ 명절이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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