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타인’은 이종격투기 선수권대회를 둘러싸고 세계 각국 고수들이 펼치는 승부를 그린 액션 영화로, 스티븐 시걸은 주인공인 태권도 챔피언 ‘승현’(이동준)과 결투를 벌이는 상대역 ‘잭 밀러’를 맡았다.
‘클레멘타인’에는 이 밖에도 김혜리와 은서우 등이 출연한다. 20일 크랭크 인해 내년 1월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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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타인’은 이종격투기 선수권대회를 둘러싸고 세계 각국 고수들이 펼치는 승부를 그린 액션 영화로, 스티븐 시걸은 주인공인 태권도 챔피언 ‘승현’(이동준)과 결투를 벌이는 상대역 ‘잭 밀러’를 맡았다.
‘클레멘타인’에는 이 밖에도 김혜리와 은서우 등이 출연한다. 20일 크랭크 인해 내년 1월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