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청은 이라크전쟁에서 미군이 사용했던 고성능 폭탄을 도입할 것을 결정했다.
이번에 도입이 결정된 것은 이라고 불리는 고성능 폭탄으로, 인공위성을 사용해 지상의 위치를 파악하는 GPS라고 불리는 장치에 의해 투하된 폭탄을 목표물에 정확히 유도한다고 한다.
방위청은 민간인과 아군 부대가 피해를 받지않고 지상을 폭격하기 위해 필요하다며 이번에 도입을 결정한 것으로 항공자위대의 최신예기 F2 전투기에 탑재할 예정.
고성능의 공격능력을 가지고 있는 무기이나 일본방위청은 "일본이 침략당했을 때 국내에서 사용할 것을 상정해 신중하게 검토한 결과 도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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