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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영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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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2시 서울 명동 명동예술극장에서 연극 <쇼팔로비치 유랑극단>(연출 이병훈) 프레스 리허설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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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팔로비치 유랑극단>은 우리나라 관객들에게 조금은 생소한 작품으로 2차 대전 중 나치 점령하 세르비아의 작은 마을 우지체에 들어와 공연을 하려는 유랑극단 배우들과 마을 사람들과의 갈등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세르비아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류보미르 시모비치가 1975년 발표한 작품이다. 1985년 유명 연출가 데얀 미야치에 의해 유고국립극장에서 초연되면서 엄청난 인기를 모았고 이를 바탕으로 1988년 구유고연방 10 여 개 주요 도시에서 동시 공연되었다. 이후 폴란드, 프랑스, 스위스, 슬로바키아, 체코,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공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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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는 이번 공연에서 유랑극단의 단장으로, 삶과 무대가 구분되어야 하는 현실을 인정하면서 배우로서 사람들이 삶을 이해하는 것과 또 잊는 것을 돕고 싶어하는 바실리예 쇼팔로비치로 분한다.
이 날 조영진, 이정미, 김명수, 황연희, 박호석, 한갑수, 김현웅, 이찬영, 김정호, 정나진, 송인성, 조선주, 김혜영, 박진주, 이혜진, 이현옥, 하지은, 이화정, 박명아, 유상아가 무대에서 '침략시기에 우지체 시에서 일어난다. 찌는 듯한 여름날' 1, 3, 5, 7, 8, 9, 10장 공연을 연기하였다.
연극 <쇼팔로비치 유랑극단>은 오는 5일부터 28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