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 15개 경찰서 교통기능 중간관리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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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 15개 경찰서 교통기능 중간관리자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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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기능 중점 추진업무 공유 및 경찰서별 우수시책 전파
교통사망사고 낮춘 유럽 주요국 사례 공유 및 교통 정책 논의
김 청장, 도민 생명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교통경찰의 노고에 감사
교통기능 중간관리자 워크숍(사진 / 충남경찰청 제공)
교통기능 중간관리자 워크숍(사진 / 충남경찰청 제공)

충남경찰청이 지난 23일 경찰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15개 경찰서 교통과장 등 중간관리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기능 중간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6년 교통기능의 중점 추진업무를 공유하고, 경찰서별 우수시책을 전파해 도내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교통사망사고를 연간 1천명 대까지 낮춘 유럽 주요국의 사례를 공유하고 도내 교통 정책이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운전자가 다소 불편하더라도 보행자를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인식 전환이 교통사고 예방의 핵심이라는 점에 뜻을 모았다.

김호승 청장은 교통안전 최일선에서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교통경찰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 당시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으로 도민의 안전을 확보한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어 교통사망사고 예방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경찰 본연의 임무임을 재차 강조하며, 안전한 충남을 만들기 위해 교통문화 개선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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