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개혁·기업유치·복지 확대 등 민선 8기 혁신 정책 높은 평가
농업·복지·도시 인프라 분야 행정 혁신으로 대외적 위상 높여

[뉴스타운/김준혁 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이 지역사회 발전과 행정 혁신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2026 올해의 혁신리더’에 선정됐다.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 행정과 규제개혁,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민선 8기 여주시정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주시는 지난 6월 30일 서울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26 올해의 혁신리더’ 시상식에서 이충우 시장이 ‘지역사회 행정발전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뉴스신문과 시사매거진2580이 주관하고 코리아뉴스 2026 혁신리더선정위원회가 주최했으며, 창의적 혁신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이충우 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행복도시 희망여주’ 실현을 시정 목표로 삼고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해 왔다. 주민 의견을 시정 운영에 반영하는 한편 지역 현안을 직접 살피며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각종 규제 개선과 기업 유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아울러 농업 경쟁력 강화 정책,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 생활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혁신을 이어오며 여주시의 도시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주시는 이번 수상이 민선 8기 시정 운영 과정에서 추진해 온 혁신 정책과 시민 중심 행정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공식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이충우 시장을 대신해 곽호영 국장이 참석해 상장을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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