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2시께 부산시 강서구 대저동 김모(38)씨의 알로에 농원 비닐하우스 농막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김씨의 아내 이모(35)씨와 김씨의 12살과 8살된 두 자녀가 숨졌다.
경찰은 일단 실화나 전기합선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있지만 김씨의 행방이 아직 밝혀지지 않아 방화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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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2시께 부산시 강서구 대저동 김모(38)씨의 알로에 농원 비닐하우스 농막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김씨의 아내 이모(35)씨와 김씨의 12살과 8살된 두 자녀가 숨졌다.
경찰은 일단 실화나 전기합선으로 인한 화재로 보고 있지만 김씨의 행방이 아직 밝혀지지 않아 방화가능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