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 ‘A등급’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계양구,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 ‘A등급’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환 구청장 “보다 질 높은 치매관리 사업 추진 위해 최선 다할 것”
계양구, 치매전문 프로그램 운영, 사례관리, 치매 인식개선 분야에서 높은 점수 받아
동일 유형 내 상위 10%에 해당, 최종 'A등급‘ 선정 및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인천계양구청 전경
인천계양구청 전경

계양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치매안심센터 1주기(2023~2024년) 운영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치매안심센터의 운영 효율화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23년 상반기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전국 256개 센터를 5개 지역 유형(특별시, 광역시, 일반시, 도농 복합시, 군)으로 나눠 운영평가를 실시하고 최근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5개 지역 유형 중 광역시에 해당하는 ‘계양구’는 동일 유형인 47개 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점수를 받아 A등급으로 최종 선정됐으며, 특히 치매전문 프로그램 운영, 사례관리, 치매 인식개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른 포상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윤환 구청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계양구 치매안심센터의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는 동시에 부족한 부분을 점검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우리 구 행정의 강점은 더욱 강화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여 보다 질 높은 치매관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