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의사를 정확히 표현할 줄 모르는 아주 어린 유아인 경우는 아무리 녹화진술을 뜨도 정작 법정에까지 가기엔 엄청난 힘이 든다는 게 우리나라 아동성피해의 현주소라고 합니다. 가는 도중, 거의다 포기하거나 가정은 거의 피폐해 지는 게 현실이지요. 이런 사건을 정확히 파헤지자면 첨부터 끝까지 지원해 주는 논스톱의 법적체제가 있어야 한다는 제 소견입니다. 어머니, 힘내세요! 아직도 세상은 거꾸로 돌아가지 않으니 아무리 힘들지라도 끝까지 용기를 잊지 말고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법외적인 모든 항거 할 수 있는 기구들을 두드리시길 조언하는 바입니다. 같은 하늘아래 사는 동시대인으로써 비통한 맘 금할 길 없네요!!!
고 기자님에 이 글을 읽고 이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부끄럽네요
어찌 이런일이 있단 말 입니까?
자신의 성욕을 채우기 위해 그 어린 아니 세상에 나가 새싹처럼 피어오르는 어린 양을....
저도 이 사건을 끝까지 관심을 가지며 지켜보겠습니다.
힘 내세요 힘!!!
그런데 왜 경찰은 이런 놈을 왜 구속 수사를 않했을까요
고소인이 혹시 거짖 주장을 하고 있는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