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은 지난해에 이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5일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춘천문화재단과 춘천시립예술단 직원 및 상조회에서 참여해 약 400여만 원을 모금, 연탄 4,300여 장을 기부하고 그 중 사우동 일대 6가구에 1,200장을 직원들이 직접 배달했다.
춘천문화재단 최연호 이사장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한 점이 매우 아쉽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물질적 봉사는 물론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춘천문화재단과 시립예술단 임직원들은 각종 공연과 행사와 모금 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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