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인혜)는 2일 직접 만든 가지고기볶음, 시래기볶음, 장조림, 노각무침, 열무김치 등 맛있는 반찬과 포도, 바나나 등 신선한 과일을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소외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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