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근을 통해 본 이명박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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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근을 통해 본 이명박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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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12-12 18:23:45
정태근 정무부시장 얼마전 우리학교와서 장대한 연설을 하던데.. 뭐 다 그렇고 그렇구만...

익명 2006-12-13 02:56:48
지만원 박사님의 말씀이 모두 사실이었구먼....
하야간 빵갱이새기들.... 모두..확.....


봐보 2006-12-13 02:58:42
그럼 명박이 내용이 모두 진실입니까?
이런 반역자가 어디 있습니까?
뇌무현이하고 코드가 같다고 봐야합니까?
.....


정신차리자 2006-12-13 23:49:31
명박이의 실체가 하나씩 밝혀지고 있군요.
정말 대한민국 걱정입니다.
믿을 놈 하나도 없군요!!!
그럼 얼나마 간첩이 많다는 것입니까?
국민 여러분!!
우리모두 정신 바짝차립시다.


익명 2006-12-14 00:38:47
야당 대통령 후보 테러 살해 ?
무시무시한 재집권 씨나리오 떠돈다

2007 한국의 야당 대선후보로 나서는 인물은 저격되거나 피살될것이라는 무시무시한 음모설이 한국정가에 공공연히 나돌고 있다고 양키타임스가 18일 긴급 보도했다.

음모설의 진원지는 야당과 보수세력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음모설의 주범으로 손꼽히는 대상은 노무현정권과 김정일정권이다. 2007년 대선을 집권당에서 깽판을 치기위해 북한과 정밀 교신을 하고있는것으로 보인다고 한국의 언론들이 이미 수차례 보도했었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피습에 이어 조선일보 방우영 회장 자가용 벽돌피습등 심상치 않은 테러가 대선을 1년 앞두고 일어나고 있는것도 이러한 추측측과 무관하지 않는다. 방회장 테러범은 잡히지 않고있다.

보수계로 분류되는 프론티어 타임스는 18일자 머리기사로 "현정권 재집권 3개 시나리오 작성중"이라는 기사를 올려 야당 대권도전 후보에 대한 테러 또는 살해 우려를 부각 시켰다.

이 신문은 좌파로 불리고있는 현정권이 차기 대선에서 우파의 정권탈환을 저지하기위해 혁명에 가까운 대선 재집권 전략을 짜는중이며 남한 정치인사 100여명이 한때 북한의 테러 대상에 포함되어 있었다고 주장했다.

최근 여론기관에서 거듭 실시하고있는 여당과 야당의 인기도 조사결과는 인기도에서 아주 열세(지지율13.6%)인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지지률 40%)간의 격차로 지금의 인기로는 재집권이 어렵다고 판단한 집권층의 대선판 뒤엎기로 몰고있다.

집권여당의 3개 시나리오는 1,이명박 박근혜 손학규 대상 무차별 네거티브 공세 2,남북공조에 으한 선거판깨기 3,막판 야당 대선후보 테러및 살해등이다.

이같은 야당후보에 대한 테러설로 이 박 손은 사설경호원을 고용,그림자 경호를 하고있고 경찰에 대해서는 특별 경호를 요청해 놓고있다. 그러나 저격이라는 비상수단으로 당선이 유력한 야당 대선후보을 살해하면 현행대통령 선거법으로는 다른 후보를 내 보낼수 없어 여당후보 승리로 재집권은 가능하다.[양키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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