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4년 6,3데모를 전후하여, 일명 한국의 카스트로란 별칭을 지닌 학생 운동가가 있었읍니다.당시 그는 전국적으로 학생들에게 알려진 유명한 인물로서 6, 3데모를 주도하엿고, 일본의 외환 보유고는 겨우 12억불이엇는데,,, 이승만 대통령이 대일 청구권으로 30억불을 달라고 하였다며, 30억불을 받아내지 못한 제 3공화국을 굴욕외교라며 한일 회담 반대 데모로 정국을 무정부 상태로 몰아갔읍니다. 가난한 사람을 대변하고 나라를 민주화 하겟다는 그는 지금 가난한 사람을 위하여 일하고 잇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정말로 간첩 세상이 되었다.
우리사회가 급진적으로 6.25 전쟁을 당하고도 모두 잊혀져가고 있다.
심각한 사테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