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문재인-김정은 분열 중 / 사진 : KBS 1 촬영 ⓒ뉴스타운
2018년 9월 18일 오전 8시 45분쯤 서울공항을 출발 54분간의 비행 끝에
평양국제공항에 오전 9시 49분 대통령전용기가 도착했다. 이미 평양공항에는
수많은 주민들이 환영을 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고, 한국측 선발대 육로로
가져간 대통령 방탄차량 등이 대기하고 있었다.
이날 평양국제공항에는 북한 측 주요 인사들이 문 대통령을 영접하기 위해
미리 나와 있엇으며 전용기 문이 열리기 직전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부인
리설주가 함께 트랩 밑에서 영접을 했다.
특히 두 지도자는 공항에서 영접 환영행사 끝 부분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환영을 하러 나온 일반 평양 주민들과 직접 악수하는 모습이 이례적인 모습으로 비쳤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