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의 명품 도보여행길인 원주굽이길을 함께 만들어갈 ‘원주굽이길 지킴이’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1일부터 10일까지다.
원주굽이길을 사랑하는 원주거주 성인 남녀로 굽이길 해당코스 인근지역 거주자를 우선으로 각 코스별 2명(전체 21개 코스 42명 선착순 선발)씩 정원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9월 초에는 100고개길, 구학산둘레숲길, 백운산자연휴양림길, 명봉산둘레길, 소금산출렁다리길 등 5개의 새로운 코스의 추가 개통으로 300㎞ 코스 완성을 앞두고 있다.
새로운 코스의 개통과 함께 원주굽이길을 함께 만들어갈 스태프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성공적인 굽이길 조성에 함께할 「원주굽이길 지킴이」를 모집하는 것이다.
지원신청은 원주굽이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및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굽이길 지킴이의 활동은 원주굽이길의 유지·보수·관리·홍보·안내 등의 운영을 지원하는 모든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선발된 지킴이들은 (사협)원주걷기길문화에서 진행하는 모든 행사 참여 시 우대, 정기 활동 시, 실비 제공, 유니폼 등 제공, 지킴이 증명서 발급, 봉사시간 인증서 발급 등 다양한 활동혜택을 받게 된다.
지난해 11월 개통한 원주굽이길의 1차 개통구간은 16개 코스, 총연장 244.5㎞다. 개통 후, 전 구간 완보자가 60여 명이 넘었고, 구간 참가자를 포함하면 수천 명의 도보여행자들이 방문했다.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전 구간 완보인증서를 받기위해 원주의 산하를 걷고 있다.
원주굽이길은 2019년도 5개 코스, 2020년도에 4개 코스를 추가해, 2020년까지 30개 코스 총연장 400㎞의 천리 도보여행길을 완성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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