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도 중요하지만 최소한 특수공항(위험공항)은 면해야 된다.
공항주변의 산악지형,장애물로 이,착륙시 운행에 지장을 주는
공항인데, 조종사들이 별도의 자격증을 받고 훈련을 받아야 하
는 특수공항이다.
착륙위험성과 잦은 회항,결항률이 타 공항의 3배나 되어서
제 기능을 다 못한다. 우보면은 악조건의 위험천만한 산악지형이라
공항은 전혀 맞지 않다. 소보/비안은 나지막하고 안전하며 편리한
곳이니 공항에 매우 적합한 곳이다.
통합신공항은 의성/군위 군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점인
비안/소보 공동후보지로 이전하는 것으로
군위/의성공항유치위원회에서도 공동합의 했는데,
장애물과 후환을 없애고 동시에 동반성장도 가져오니
일석이조, 지혜롭고 조화로운 선택이라고 봅니다.
국방부의 현명한 선택(파탄이냐 성공이전이냐)만 남았습니다.
대구만을 위한 공항을 만들 것이라면 이전반대 합니다.
대구/경북을 위한 공항을 만들 것이라면 이전에 적극 찬성합니다.
군위가 이익은 독식하고 나쁜 소음만 의성에 전가한다면? ->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죽는 건 마찬가지, 사생결단 낼 것입니다!
인구소멸지수 전국 1위 의성과 3위 군위의 혈투 끝은 동반몰락입니다.
의성비안/군위소보가 우보보다 월등한 최적의 공항입지입니다.
대구경북 상생과 화합, 광역경제권으로의 도약을 가능케 합니다.
우보에 대구시민만을 위한 전용공항 시도를 단호히 거부합니다.
발전은 고사하고 의성에 일방적인 소음폭탄만 전가하는 우보지역은
5만 4천 군민이 죽음을 불사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막을 것입니다.
생존권을 위해서 이웃인 군위와는 대혈투가 불가피합니다.
오직 소보/비안공동후보지만 아무런 분란 없이 이전이 가능합니다.
김영만 군수가 소보가 이전지로 선정되는 걸 방해하려고
소보후보지에 무차별적으로 태양광사업 허가를 20건
가까이 내주고 있습니다. 대구시 군공항이전과에
항의한 결과 군위군이 하는 일에 개입할 수가 없어
지켜보기만 한다고 하니 결국은 보상비만 수천억이 더
들 텐데 대구는 돈이 남아돌아가는 모양입니다.
그렇게 유치 방해공작을 한다고 소보에 올 공항이 우보로
갈까요? 하늘이 두 쪽 나도 의성군과 경북도가 용납하지
않습니다.
공항주변의 산악지형,장애물로 이,착륙시 운행에 지장을 주는
공항인데, 조종사들이 별도의 자격증을 받고 훈련을 받아야 하
는 특수공항이다.
착륙위험성과 잦은 회항,결항률이 타 공항의 3배나 되어서
제 기능을 다 못한다. 우보면은 악조건의 위험천만한 산악지형이라
공항은 전혀 맞지 않다. 소보/비안은 나지막하고 안전하며 편리한
곳이니 공항에 매우 적합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