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에서 드러난 사람들은 박근혜 말고는 빨갱이었거나 빨갱이 성향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당 안에서는 원희룡과 같은 소위 소장파라는 사람들이 그들을 옹호하고 있고, 당 밖에서는 노무현 정권에서 소화하지 못한 제2진의 주사파들이 뉴라이트라는 우산 아래 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제1차로는 한나라당 주자를 대통령으로 세우고, 제2차로는 2008년 4월 총선에서 그들 스스로가 대거 입성하려고 조선-동아 일보의 세까지 규합하고, 기존 우익들까지 흡수하면서 무서운 속도로 세몰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빨갱이를 경험한 모든 국민과 수사관들은 한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이라는 신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느 선까지는 노무현 정부나 김정일 정권, 한총련, 전교조 들에 대해서는 비판을 하지만 주사파, 김정일, 노무현 등 중요한 대목에 대해서는 함구합니다. 그리고 은근히 빨갱이 정신을 주입합니다. “지금이 어느 때인데 이념논쟁을 하느냐, 시대정신이 필요하다”, “왜 과거의 잣대로만 보려 하느냐", "이념논쟁하면 좌익에 진다, 정책을 가지고 싸워야 한다”, “6.15는 평화정신, 6.25는 자유정신, 두 개 다 중요하다.” “노무현의 개혁 중에도 잘 하는 게 많이 있어서 노무현에 반대는 하지 않는다”, “김구의 애국정신과 장준하의 민족주의 정신을 받들어 나가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