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서울본부(본부장 권영석)에서는 7월 27일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에 위치한 은평천사원 및 은평보호작업장을 방문, 한여름 중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이날 행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의 사랑을 나누고, 무더운 여름철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으며, 본부장을 비롯해 14명의 봉사단원들이 참석, 150인분 상당의 삼계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은평천사원은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산하 아동보호시설로 1959년 설립됐으며, 부모와 함께 생활할 수 없는 약 72명의 아이들을 보호·양육하고 있다.
또한, 은평보호작업장은 직업재활훈련를 통해 31명의 중증장애인들의 작업능력 향상과 기초생활 능력의 신장, 생산적인 사회구성원으로서 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돕고 있다.
은평천사원을 대표하여 조성아 원장은 “사회의 편견과 한계를 딛고 꿋꿋이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에게 후원활동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로 마음을 전했고, 권영석 서울본부장은 “공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외계층에 대한 차별을 없애 나가는 활동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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