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다. 우익언론지에 왜 좌익성향의 인간이 글을 쓰는지 이해가
않간다. 오마이냐 프레시안 가기엔 글빨이 딸리시나 보지?
허접하기 짝이 없다. 말은 똑바로 하자 평검사와 담판하겠다고
한 사람은 뇌무현이었지 평검사가 아니었다.
어느 평검사 말대로 토론의 달인이라는 그의 궤변실력을 그 스스로
너무 과신한 탓으로 생긴 3류 코메디였었다.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한심한 대통령을 모시고 있는지 다시한번
확인하게 해준 아주 슬픈 자리였다.
박경범 당신말이 다 맞다고 치자,ㅡ그러면 뇌무현이 청문회 시절에.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을 지낸 사람에게 명패던진건 예의가 엄청 있었던가?
그리고 검사들을 욕하면서 감히 대통령 말을 짤라먹고 ,가로채기 일수
였던 강금실 법무부 장관의 그 무례함에 대해선 당신같은 부류인 뇌사모
들은 일언반구가 없었는지... 아루미 뭣같은 대통려이라도 대통령인데
대통령 말을 짜랄먹고 가로채고, 자세는 다리꼬고 앉은 시건방 자세로
일관했고...턱까지 괴고,, 법을 다루는 정부조직의 수장인 사람이 얼마나
근본이 없으면 이런 무례한 행동을 대통령 앞에서 했나 말이다.
한마디만하면 중도보수가 대다수인 국민들은 노무현정권을 지지하지
않는다는것이다.
차라리 김용옥교수같이 머리에 든거라도 있으면서 까불던가...
좌경의식을 가지면 시대를 앞선사람이고 지식인같이 보이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다. 시대의 변화를 모르고 까부는 사람들은 보수가 아니라 진보
이름으로 사실은 좌경의식에 물든 좌익세력들인것이다.
자네도 뇌사모인가 본데, 뇌사모놈들이 우익사이트에서 놀고 있는거 보면
이해가 않간다. 나라망쳐먹는 주제에.. 인터넷? 앞에 나서면 쪽도 못쓰는
것들이 뒤에서 잘난척은 혼자 다하지.. 혼자서 앞에 나서라면 못나서는
것들이..아직은 니들 부모님 덕에 먹고사는걱정 없이 사는 모양인데
사회에 나와보시지..그대로 뇌무현을 지지하는 보자고..
허허 미안하지만 난 자네보다 세상을 더 산 것 같은데? 사회나온지도 자네보다는 더 된 것 같구.... 나는 이 기사를 쓴 기자가 좌익이고 우익이고를 떠나서, 그 합리성에 감탄하는 걸세. 덜 떨어진 건 이해하네만....한 번 기사를 읽어 보시게. 그 무지막지한 편가르기는 창사랑에서나 하시구...
않간다. 오마이냐 프레시안 가기엔 글빨이 딸리시나 보지?
허접하기 짝이 없다. 말은 똑바로 하자 평검사와 담판하겠다고
한 사람은 뇌무현이었지 평검사가 아니었다.
어느 평검사 말대로 토론의 달인이라는 그의 궤변실력을 그 스스로
너무 과신한 탓으로 생긴 3류 코메디였었다.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한심한 대통령을 모시고 있는지 다시한번
확인하게 해준 아주 슬픈 자리였다.
박경범 당신말이 다 맞다고 치자,ㅡ그러면 뇌무현이 청문회 시절에.
그래도 일국의 대통령을 지낸 사람에게 명패던진건 예의가 엄청 있었던가?
그리고 검사들을 욕하면서 감히 대통령 말을 짤라먹고 ,가로채기 일수
였던 강금실 법무부 장관의 그 무례함에 대해선 당신같은 부류인 뇌사모
들은 일언반구가 없었는지... 아루미 뭣같은 대통려이라도 대통령인데
대통령 말을 짜랄먹고 가로채고, 자세는 다리꼬고 앉은 시건방 자세로
일관했고...턱까지 괴고,, 법을 다루는 정부조직의 수장인 사람이 얼마나
근본이 없으면 이런 무례한 행동을 대통령 앞에서 했나 말이다.
한마디만하면 중도보수가 대다수인 국민들은 노무현정권을 지지하지
않는다는것이다.
차라리 김용옥교수같이 머리에 든거라도 있으면서 까불던가...
좌경의식을 가지면 시대를 앞선사람이고 지식인같이 보이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다. 시대의 변화를 모르고 까부는 사람들은 보수가 아니라 진보
이름으로 사실은 좌경의식에 물든 좌익세력들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