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씨 등 6명은 사회에서 알게 된 지인들로 원주시 태장동에 있는 피해자 임 00(59세, 남)가 운영하는 농장에 피해자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 농장에 침입하여, 울안에 있던 흑염소 7마리(시가 210만원), 진돗개 6마리(시가 100만원), 토종닭 8마리(시가 8만원) 등 도합 318만원 상당의 가축 21마리를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씨 등 6명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와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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