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한 농업기계 임대사업은 연도별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증가추세이며 금년 11월20일 현재 831농가에서 1,096대를 이용하여, 전년 동기 대비 농가수는 14%, 임대농기계는 10%증가 되었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분소설치는 농기계 구입이 어려운 영세농가에게 농업기계를 임대함으로써 농기계 구입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원거리지역 농업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권역별로 임대사업소 분소설치를 추진하여, 권역별로 서부, 동부, 남부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설치 계획으로,금번 설치되는 서부분소는 총6억원이 투입되여 건물 605㎡신축하였고 임대농기계 64대가 배치된다.
금년 서부분소를 시작으로 국․도비 등 확보하여 남부분소, 동부분소를 연차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며, 임대농기계는 소형작업기 위주로 관리기, 콩탈곡기, 땅속작물 수확기 등 농업인이 선호하는 임대농기계를 확보해 농업인의 영농활동에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서부분소가 본격 운영되면 이용률은 더욱 확대되고 질 높은 농업기계 임대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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