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것은 지켜야되지요. 이렇듯 큰 정치하다 경남을 공약하자면 도민의 마음을 먼저 헤아려야겠습니다.
우리는 구태정치인은 사양합니다. 정치초년생에게 넉다운하고 이제와서 경남도를 쉽게 생각하다니..그리고환경은 없고 공약만 있어서는 안됩니다. 2009년 생각나지않나? 소통하지 않는 공약은 허상이다. 새누리당에 타격을 주어서는 안된다. 박근혜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할 전 대표가 해를 끼치는 행위는 좋지 못하다
모든것은 중용이 중요합니다. 자연을 그대로 두는것도 한방법이고 자연을 실상에 맞게 활용하는것도 방법이겠지요. 또한 박근혜후보님에게도 박근혜후보님 보완제로 경남을 잘 사수할수 있는분은 홍준표전대표가 제일 도움이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어쩨든 경남도민분들 풍성한 한가위 잘보내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