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여름날
길고 긴 7년의 잠에서 깨어
백성들의 즐거움을 위하여
노래 한곡조 하렸더니,
명아무개 읊조리던 노랫가락처럼
속 빈 깡통에 反지식!
대갈통 꼭대기만 번쩍이는 대머리에
빨간 단풍잎 노란 은행잎 꽂은 꼬락서니들이
노래 같잖은 노래 NO NO lethal 을 죽어라 불러대고,
맴 맴 맴도는 역겨운 냄새가
민주반도 전역에 몸서리 치고,
결국은 산(生)목숨이라
한줄기 노랑 동앗줄에 대롱 매달린
주어진 5년의 생명기한
무궁 무진 연장코자
선량하고 꽃다운 두 처녀 제물 삼아
흰쌀밥에 돼지고기 쇠고기 주지육림 호강 시켜준
양(洋)부모 배신 하고
바른말 하는 논객들 주리틀어 고려장 지내고
희희낙락 바보상자 앞장세워
광대놀음 노는 꼴에
맴 맴 맴
한 이레를 못버티고
나 스스로 새벽의 이슬 되어
맴 맴 맴
가락 곡조 여운만 남기고
맴 맴 맴
스러져 가무는 노을에 지노라...
새벽을 기다리며
밝아올 새벽을 기다리며.....
이번 대선을 치르는 동안
오마이는 나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다
지금도 하루에 5회 이상은 접속하고 하루를 마무리한다
물론 정기구독도 함께 한다
정기구독물은 나에게 필요는 없지만
내가 운영하는 매장에 손님들이 한줄이라도
읽혀지길 바라기 때문이다
나에겐 목표가 생겼다
조중동의 신문을 보는 주위 사람들을 깨우치게하고
한겨레나 오마이를 보게하는것을 한달에 5명이상 하고싶다
이번 대선에서도 오마이와 노하우 싸이트는 많은 사람들을
깨우치게하는 손쉬운 방법이었다
조금만 더 기다리라
수구언론 나쁜언론을 사라지게 하겠다
이것이 어렵지 않다는것이 이미 확인되고 있다
길고 긴 7년의 잠에서 깨어
백성들의 즐거움을 위하여
노래 한곡조 하렸더니,
명아무개 읊조리던 노랫가락처럼
속 빈 깡통에 反지식!
대갈통 꼭대기만 번쩍이는 대머리에
빨간 단풍잎 노란 은행잎 꽂은 꼬락서니들이
노래 같잖은 노래 NO NO lethal 을 죽어라 불러대고,
맴 맴 맴도는 역겨운 냄새가
민주반도 전역에 몸서리 치고,
결국은 산(生)목숨이라
한줄기 노랑 동앗줄에 대롱 매달린
주어진 5년의 생명기한
무궁 무진 연장코자
선량하고 꽃다운 두 처녀 제물 삼아
흰쌀밥에 돼지고기 쇠고기 주지육림 호강 시켜준
양(洋)부모 배신 하고
바른말 하는 논객들 주리틀어 고려장 지내고
희희낙락 바보상자 앞장세워
광대놀음 노는 꼴에
맴 맴 맴
한 이레를 못버티고
나 스스로 새벽의 이슬 되어
맴 맴 맴
가락 곡조 여운만 남기고
맴 맴 맴
스러져 가무는 노을에 지노라...
새벽을 기다리며
밝아올 새벽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