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르신, 국가에 대한 우려이신건지 아님 망령이신건지 에궁.
예전부터 근엄으로 지켜왔다면 그냥 지켜가시지 왜 그러시는 걸까요?
기자양반, 종교인은 정치적인 발언하면 안되나요? 어쨌거나 이번기회
학실한 물갈이가 되려나 봅니다. 위 아래 할것없이 모든게 자꾸만
뒤집히고 까발려지고.. 국민들은 지켜보고 참여할 겁니다.
그렇군요. 진정한 성직자가 가져야 할 가치관에 대한 질문이었군요.
그런데 그 질문에 대한 답은 너무 명약관화.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래서 제 눈엔 정치적 발언에 대한 뭐시기로 보이더라구여..
오호라 그래서 만평일 수 있겠군요. 죄송함다..
어르신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보다는 좀 세련되어 보이는군요.
박정희 시절 질곡속의 국민들은 사제단이라든가 종교지도자가 나서서 정치의 잘못을 얘기하고 국민의 자유를 확보하려는 그런 훌륭한 노력을 종교지도자들이 했었다.
종교 지도자라고해서 정치 애기, 나라걱정 못할 이유는 무엇인가? 박정희때 얘기는 괜찮고 노무현때 얘기는 잘못이란 말인가?
누구든 정치얘기를 할 자유가 있다. 그리고 추기경께서 못할 말, 큰일날만한 말을 한것도 아니지 않는가? 젊음. 패기, 깨끗함을 내세우면서 죄와 벌을 두고 크고 작음으로 자신의 죄와 벌은 괞찮다는 사고를 하고 있는 집단에 일침을 넣을 만한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누가 있는가?
예전부터 근엄으로 지켜왔다면 그냥 지켜가시지 왜 그러시는 걸까요?
기자양반, 종교인은 정치적인 발언하면 안되나요? 어쨌거나 이번기회
학실한 물갈이가 되려나 봅니다. 위 아래 할것없이 모든게 자꾸만
뒤집히고 까발려지고.. 국민들은 지켜보고 참여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