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완 "17대 총선 불출마"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장태완 "17대 총선 불출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민주당 전국구 의원인 장태완(張泰玩.전국구) 상임고문이 7일 "후진을 위해 사퇴하겠다"며 "16대 국회의원 임기를 끝으로 정계를 은퇴할 것"이라고 불출마를 선언했다.

장 의원은 "장래성 있는 오세훈 의원도 불출마를 선언했는데 우리 당은 가만히 있어서 침체되는게 아닌가 걱정된다"면서 "지역구에 있는 사람들도 후진을 위해 떠날 사람들은 나갔으면 좋겠지만, 누가 누구를 나가라고 하기보다는 스스로 이런 분위기를 알고 헌신하는 마음으로 결심했으면 한다"고 호남 중진들의 결단을 촉구했다.

그는 "당에서 필요하다면 안보, 보훈 관계 등을 고려해서 조남풍(趙南豊) 전 육군대장 등 재향군인회 출신의 젊은 예비역 장성을 추천할 생각이 있다"며 군 출신후진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는 뜻도 내비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