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규와 유심초, 정겨운 사람들과의 작은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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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규와 유심초, 정겨운 사람들과의 작은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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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대강당 "금요예술무대"

다사다난했던 2003년의 마지막 금요 예술 무대가 오는 26일 오후 7시 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정겨운 사람들과의 작은 만남’ 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제69회 연수금요예술무대에는 ‘순이 생각, 잊지는 말아야지, 슬픈계절에 만나요’ 등 70년대를 살아온 40~50대 층에게 익숙한 가수 겸 DJ 백영규씨와 85년 해체 이후 활동을 재개한 형제 듀엣 유심초의 무대로 꾸며진다.

‘사랑이여,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등 그들만의 애창곡을 들려 줄 예정이며, 백영규씨와 유심초 외에 김병민, 이혜선, 지우씨가 찬조 출연해 5가지 주제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이번 음악회에 출연하는 백영규씨는 “통상적인 음악회와는 달리 함께 출연하는 다른 가수분들과 더불어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편안히 들을 수 있게 해줄 생각”이라며 “누구나 콧 노래를 부를수 있는 노래와 테마로 2003년의 마지막 금요예술 무대를 장식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공연은 무료로 공연되며 입장권은 공연이 있는 연수구청 지하 대강당 앞에서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선착순 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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