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결혼 다시 보는 조국근대화 제주 4·3 반란사건 전우야 보고 싶다 5.18 광주 북한특수군 광수리스트 이상우 연재소설 응답하라2017 목요 핫이슈, "이재만의 법률 콕" 김호년 선생의 우리강산 풍수지리 조진석 세무사의 귀에 쏙쏙 세무 상식 문밖의 여자 더블클릭 죽으라면 죽을 것이다 제7광구,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 계약결혼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10) 내 인생은 내가 사는 거니까 소영은 전화를 끊고 응접실로 내려갔다. 별로 밥 생각이 없었지만 어머니의 극성에 억지로 끌려내려 왔다. 여느 때 같으면 다이어트를 한답시고 건너 뛸 수 있었지만 아버지가 일찍 들어왔다며 성화를 부렸다. 네 식구가 한자리에 앉아 저녁을 먹는 것은 한 달 동안 손가락에 꽂을 정도다. 아버지의 직장에 멀어 일찍 출근하는 경우도 있지만, 동생은 간호사라서 3교대로 계약결혼 | 박정수 소설가 | 2005-11-14 17:18 Tweet (9) 황진이의 계약결혼 소영은 핸드백을 침대에 집어던지고 큰대자로 드러누웠다. “계약결혼. 참 재미있겠다.”소영의 입가에는 간간히 미소가 번지고 있었다. 백속에서 폰을 꺼내 나영이에게 전화를 했다.“언니? 계약결혼은 언니가 처음이야?”“무슨 얘기야. 계약결혼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이야.”“우리나라에서?” "황진이와 처음 계약결혼한 사람은 선전관 이사종이란다. 이사종이가 사신으로 송 계약결혼 | 박정수 소설가 | 2005-11-09 10:24 Tweet (8) 계약결혼의 실패 확률은 10% 나영은 학창시절에도 항상 생활방식이 계산적이었다. 학교에서 숙제를 내주면 나영은 벌떡 일어나 ‘선생님 숙제를 해오면 선생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해 주실래요?’하고 조건을 달았다. 그래서 선생은아주 어릴 때 부모로부터 전수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사는 방식이 꼭 댓가성을 요구했다. 이것을 해주면 너는 나에게 무엇을 해 주겠는가 라는 복성이 깔려 있었다. 계약결혼 | 박정수 소설가 | 2005-11-01 14:46 Tweet (7) 계약서 제1조, "우리는 남남이다" “계약서를 쓰고 공증을 받았다. 계약서 제1조는 우리는 남남이다. 그러기 때문에 어떠한 강요도 할 수 없다. 제2조 밥과 빨래도 각자가 한다. 단 일요일은 여자가 하고 설거지는 남자가 한다. 제3조 방세, 전기세 수도세 기타 공과금은 반반씩 문다. 제4조 아기는 가지지 않는다. 단 성생활을 할 때는 콘돔을 사용하고 먼저 강요하는 사람이 화대를 지불한다. 제 계약결혼 | 박정수 소설가 | 2005-10-28 13:54 Tweet (6) 계약결혼해 봐, 항상 웃고 살아 소영은 옷을 훨훨 벗고 거울에 비친 자기의 몸을 들여다보았다. 풍만한 가슴이 터질 듯햇다. 두 손으로 가슴을 쓰다듬으며 눈을 지그시 감았다. 그 인간이 온 전신을 애무하면서, 딸기부인 같다고 가슴에 침칠을 잔득하던 그때를 생각했다. 나이 서른이 되어서인지 가슴이 쳐진듯했다. “이제 꽃은 시들어지기 시작하는데 누가 꺾어줄 인간이 없단 말인가. 다음에는 병신만 계약결혼 | 박정수 소설가 | 2005-10-26 15:27 Tweet (5) 지금은 결혼하고 싶어 “나 있잖니. 어저께 계모임에 갔었는데 얼마나 웃기는지 배꼽을 잡아 쨌지 뭐야.”나영이는 남의 말을 듣기는 잘 해도 옮길 줄은 몰라 한 참하다가 머리를 긁어대곤 했었다. 그런데 이 말은 자신 있게 시작을 했다.“동네 아줌마 세 사람이 비오는 날 밤에 노래방에 갔었나 봐. 밤이 늦도록 노래를 부르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길바닥에 어떤 남자가 쓰러져 있 계약결혼 | 박정수 소설가 | 2005-10-25 13:41 Tweet (4) 여자란 쉽게 피었다가 꽃처럼 시들어 버리는 것인지도... 소영은 택시를 잡아탔다. 12시에 만나기로 약속이 되었다지만 30분 늦게 도착하는 것이 좋을 듯해서 직선거리를 두고 한 바퀴 돌아가려고 평소에 많이 막히는 퇴계로 방향으로 길을 잡았다. 택시 기사는 룸미러로 소영을 쳐다보았다. 눈이 맞치는 순간 얼른 고개를 숙였다. 기사는 나즉한 말로 소영이에게 말을 건냈다.“사람들로부터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듣지요?”소영은 계약결혼 | 박정수 소설가 | 2005-10-17 13:11 Tweet (3) 누가 이 여자를 못생겼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나 있잖니. 어저께 계모임에 갔었는데 얼마나 웃기는지 배꼽을 잡아 쨌지 뭐야.” 선희는 남의 말을 듣기는 잘 해도 옮길 줄은 몰라 한 참하다가 머리를 긁어대곤 했었다. 그런데 이 말은 자신 있게 시작을 했다. “동네 아줌마 세 사람이 비오는 날 밤에 노래방에 갔었나 봐. 밤이 늦도록 노래를 부르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길바닥에 어떤 남자가 쓰러져 계약결혼 | 박정수 소설가 | 2005-10-14 09:59 Tweet (2) 나의 첫 키스 대상자가 되어 주었으면 소영은 고개를 들어 멀리 청중들에게 시선을 꽂았다. 어떤 이는 소영을 부러워하는 시선이 주는가하면 어떤 여인은 입을 비죽거리며 질투와 증오의 눈빛이 확연했다. 그러나 이 순간만을 기다리며 살아온 듯 오만한 자태로 단상에서 내려가라는 말을 잊고 있었다. “내려가셔도 됩니다.”강사의 두 번째 말에서야 다리에 힘을 싣고 계단을 내려왔다. 소영이가 자리에 앉기도 계약결혼 | 박정수 소설가 | 2005-10-10 12:11 Tweet (1) 립스틱을 바르는 이유 준호는 마주 앉은 소영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그녀의 눈썹은 일직선인데 눈 꼬리보다 눈썹이 짧고 코끝이 가늘고 입술은 약간 도툽하고 작은 직선형이다. 옛사람들은 말하기를 소영처럼 눈썹이 일직선인 여자를 두고 모든 일에 적극적이기는 하나 섹스의 기교가 없는 것이 흠이요, 감수성이 강하고 때로는 우울과 감상에 빠지기 쉽다고 하여 며느리로 맞아들이는데 달 계약결혼 | 박정수 소설가 | 2005-10-10 12:00 Tweet 처음처음1끝끝
벼랑 끝 U턴! 사실 이번 6·3 지방선거 투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산소호흡기를 떼는 보호자 동의서 날인 같은 것이었다.대통령의 범죄혐의 지우기와 사법부 장악, 우파 내란 세력 몰이, 여대야소 입법 강행, 여기에 치명적인 개헌이 착착 준비되던 차였다. 물론 언론과 여론은 숨 쉴 틈조차 없이 장악된 상태였다. 국민은 무기력해 보였고, 정치에 무관심해 보이기까지 했다.승기를... 해양수산부, 한국 갯벌 2단계 세계유산 확대 눈앞…7월 부산서 최종 결정 해양수산부가 국가유산청과 함께 추진해 온 한국 갯벌 세계유산 확대 등재가 최종 결정 단계를 앞두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6월 5일 국제자연보전연맹이 ‘한국의 갯벌 2단계’에 대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 승인을 권고했다고 밝혔다.국제자연보전연맹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자연유산 분야 자문기구로, 세계유산 후보 지역의 자연적 가치와 보전 관리 체계 등을 ... 김민석 총리,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나 특검’ 필요 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 제9회 동시지방선거(6·3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필요하다면 국회의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해서 확실한 규명과 제도 개선을 이뤄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김민석 총리는 이날 X(엑스. 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밝히고 “수사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조치를 통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할 것을 지시하고 엄중한 책임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8~9일 북한 국빈 방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6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5일 보도했다.이는 베이징이 평양과의 관계 강화를 모색하는 가운데, 2019년 6월 방북 이후 시진핑 주석은 약 7년 만에 국빈 방문한다.중국 대외연락부는 시진핑 주석이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서기 겸 국무위원장의 요청에 따라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한다... 누가 총을 쏘았을까?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국민은 눈을 의심할 만한 요지경 같은 광경을 보았다. 그런데 나의 눈엔 다른 무언가가 한 가지 더 보였다.국민 참정권 훼손이라는 역사적 대형 참사를 빚은 장본인들인 선거관리위원회 고위 관리자나 직원들의 표정과 해명 태도를 보았는가? 마치 남의 일 얘기하듯이 말하고 있다. 지금 이 사태는 여차하면 감옥 갈 일이지만, 그들의 표정에서는... 사그라다 파밀리아, 하늘 십자가 ‘예수탑’ 144년 만에 준공 “바르셀로나 하늘의 십자가!”안토니 가우디의 독창성을 늘 증명해 온 바르셀로나가 이제 전 세계적인 기념행사의 무대가 된다. 예수의 탑(Tower of Jesus Christ) 준공식이 다가오고 있다. 오는 6월 10일이다.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Sagrada Familia) 성당은 그 어느 때보다 붐비지만, 여전히 방문할 가치가 있다고 미국의 포브스...
벼랑 끝 U턴! 기습폭우·폭염 선제 대응…안양시, AI·드론 기반 스마트 재난망 구축 여주 가볼만한 곳, 남한강 출렁다리 야간 운영…빛의 숲과 야경 만끽 김성제 의왕시장, 민선 9기 비전 발표…“의왕 대전환 완성” 행정통합 시대 열린다…지방의회, 주민 삶 변화 이끄는 핵심 주체 부상 ‘2040 파주 도시계획’ 확정, 운정·금촌·문산 3대 생활권 재편 경기도 대기질 측정 신뢰도 높였다…이동측정차량 운영업체 모두 합격 재난현장 지킨 구조 영웅 ‘태공’ 은퇴…전국대회 1위 구조견의 기록 수원특례시의회, 글로벌 관광도시 전략 모색…세계관광산업컨퍼런스 참석 부산진해경자청, 우수기 앞두고 개발사업장 7곳 안전점검 완료 한국남부발전, 환경의 날 맞아 시민과 기후행동 실천 나서 부산진해경자청, 세계 환경의 날 맞아 마천산단서 50명 참여 ESG 환경정화
미국, 쿠바 대통령 포함 4명 제재 조치 암 예방을 위한 집안에서의 8가지 생활 습관 개선 한국-중국, 7년 만에 처음으로 항공 교통 관할권 확대 합의 한동훈, 부산 북갑 당선…하정우에 1.75%p 차 신승 미국 하원, 이란 전쟁 반대 “전쟁 권한 결의안” 승인 오세훈, 초접전 끝 서울시장 5선 성공…민선 최다선 기록 국민의힘 “서울 선거 오염됐다”…장동혁, 개표 중단·재선거 요구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전략적 정보 유출” 일본 히로시마현. ‘수돗물 이용 여부로’ AI가 빈집 판단 트럼프, “심한 욕설 해가며” 네타냐후에 격노 중국 전기차, 자동차 강국에 주는 메시지 한국, 핵추진 잠수함 개발 박차 5월 한국 수출 증가율 ‘40년 만에 최고치’ 기록 미국 빅테크, “이스라엘에 AI 모델 제공 방식” 공개 K팝의 교훈 “문화가 변하면 시장도 움직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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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 고유가·연료 부족·쓰레기 수거 중단·쓰레기 위기 쿠바 : 고유가·연료 부족·쓰레기 수거 중단·쓰레기 위기 - 기온은 오르고, 쓰레기는 산더미로 차오르고, 악취는 진동하고연료 부족으로 쓰레기 수거가 중단되면서 쿠바의 수도 아바나는 심각한 쓰레기 위기에 직면해 있다. 최근 쿠바의 어느 오후, 기온이 오르고 아바나 거리 주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AP통신이 5일 보도했다.그들의 관심은 썩어가는 음식물 쓰레기, 찢어진 비닐봉지, 판지, 잔해 등으로 뒤...
제주4.3 이도종 목사 이야기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양민을 죽이는 무신론자들의 승리를 위해 기도할 수 없습니다" 이도종 목사는 제주 출신 1호 목사이며, 제주 출신 제1호 순교자이다. 이도종은 1892년 9월 13일 현 제주시 애월읍 금성리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한문을 공부했고 1908년에 제주도 선교사로 내려온 이기풍을 만났다. 이도종은 이기풍 선교사가 제주에서 전도한 첫 번째 기독교인이다. 이기풍 목사와 이도종 목사는 제주 기독교
비가 오려면, 두통이나 관절통을 느끼는 이유 웨어러블 기기와 기상 데이터 결합한 연구 확산…개인별 증상 예측 기술도 발전 예부터 할머니들이 비가 오기 전에 몸에서 느끼는 증상은 주로 관절통, 삭신 쑤심, 왠지 모르게 몸이 찌뿌둥한 느낌 등으로 나타난다고 말하곤 했다. 요즈음은 젊은 사람들의 일부도 그러한 말을 하곤 한다.따라서 어떤 사람들은 날씨 앱(App.)이 필요 없다. 그들은 일기 예보를 뼛속 깊이 느낀다. 폭풍이 몰아치면 머리가
기획특집 사그라다 파밀리아, 하늘 십자가 ‘예수탑’ 144년 만에 준공 사그라다 파밀리아, 하늘 십자가 ‘예수탑’ 144년 만에 준공 김상욱 대기자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전략적 정보 유출” 트럼프-네타냐후 갈등 “전략적 정보 유출” 김상욱 대기자 미국 빅테크, “이스라엘에 AI 모델 제공 방식” 공개 미국 빅테크, “이스라엘에 AI 모델 제공 방식” 공개 김상욱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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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뉴스 사회/환경 과학기술, AI 정상화 과제 제안 창구 신설 사회/환경 [인사] 공주시 2026년 상반기(3. 3.자) 수시인사 단행 사회/환경 [인사] 호서대학교 사회/환경 강릉해경, 주요 보직자 신고식 가져 사회/환경 [안내] 대한제국 황실 설립 민족사학 숙명여대 입학식
방송뉴스 포토뉴스 강릉해경, 양양 기사문항 인근 해상서 70대 선장 실종 [단독] 북한산 인수봉, 구조 헬기 긴급 출동 장면 포착!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7일까지 무료 개방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가덕도신공항건설 현장 점검…“주민이주·안전관리 철저” 당부
부산진해경자청, 우수기 앞두고 개발사업장 7곳 안전점검 완료 배우·가수 이동준, 남양주시 다산2동 어르신 안전 위해 에어러블 벨트 기부 남양주시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해 후원금 200만 원 기탁 부산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700여 명 참석 속 순국선열 기린다 계양구, 민선 8기 성과 공유 나선다…주민단체와 소통 행보 인천 동구, 청소년 유해환경 특별점검…안전한 성장환경 조성 총력 부산관광공사, 40개국 참여 서울국제관광전서 부산 관광 경쟁력 알린다 부평구청소년수련관, ‘창공게임월드’ 참가 청소년 모집 부평구, 소상공인 경영 부담 던다…점포 환경개선 지원 나서 인천 서구, 기업 현장 소통 강화…찾아가는 간담회로 애로 해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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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정보화 시대 이후, ‘영성의 시대’가 온다… 손상윤 회장이 말하는 인류의 다음 진화 인공지능과 정보 기술이 인간의 삶 전반을 대체하고 있는 오늘날, 인류는 또 하나의 문명 전환점에 서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단순한 기술 발전을 넘어, 인간 존재의 본질과 가... 무너지는 자유 대한민국, 어느 애국 청년의 피눈물 나는 절규의 편지와 손상윤 회장의 감동적 답장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이 최근 방송을 통해 대한민국의 현실을 고발하는 한 청년의 편지를 공개하며 사회적 각성과 행동의 필요성을 제기했다.방송에서 소개된 이 편지는 경제·안보·자유의 ...
뉴스타운TV 기사보기 정보화 시대 이후, ‘영성의 시대’가 온다… 손상윤 회장이 말하는 인류의 다음 진화 무너지는 자유 대한민국, 어느 애국 청년의 피눈물 나는 절규의 편지와 손상윤 회장의 감동적 답장 인구 붕괴와 AI 시대, 대한민국에 남은 3년의 선택 “위기의 땅이 아닌 결정의 땅” AI가 정리한 2026년 한반도 3대 예언 북한 노동신문 개방은 국가보안법 무력화 의도 꼼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