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장 침체국면, 보급률 100% 초과, 수익형 부동산으로 이동 감지
최근 부동산 투자의 패턴이 시세차익 보다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 쪽으로 몰리고 있다. 이는 경기 침체로 부동산을 사고 팔아 이익을 챙기는 ‘시세차익’형 투자가 어려워지자 시중의 여유자금 수요가 매달 고정적인 월세를 받을 수 있는 ‘임대수익’형 투자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원인으로 주택시장 침체가 가장 크다. 전국 평균 주택 보급률 100% 초과로 주택시장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 든 것도 이유다. 이에 따라 부동산 투자 전략도 다시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수익형 부동산을 눈여겨 봐야 할까? 수익형 부동산은 당연히 입지가 중요하다. 입지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고 환금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역세권, 대학가, 업무밀집지역 등 임대수요가 풍부한 지역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의 투자여건이 좋아지고 있다고는 하나 인근에 과잉공급되는 지역이라면 투자여부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
특히 신도시라면 개발호재가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신도시의 경우 추가적인 교통 개선 여건이 조성되어 있는지 여부와 공공기관 및 대기업 등이 이전 계획이 있는지도 체크해야 한다.
<분양중인 유망 수익형 부동산>
우선 대우건설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 짓는 오피스텔 송파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중이다. 송파푸르지오 오피스텔은 가든파이브 활성화단지안에 24.90㎡~52.17㎡의 소형 오피스텔 1249실과 사우나,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게스트룸을 보유한 프리미엄급이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 선이며, 2013년 7월 입주 예정이다.
※입지여건: 남측에 대형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코엑스몰의 6.2배 약 24만평 규모), 북측엔 문정동 법조타운 조성
대우건설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139-3번지에 위치한 램킨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램킨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4층, 지상 16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9~34㎡ 총 270실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71만원선이며, 입주는 2013년 7월 예정이다.
※입지여건:1호선/7호선 환승역세권, 가산디지털 단지(입주업체 1만500여개, 12만 7천여명 근무)내 위치
우선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는 두산건설이 상암두산위브센티움을 분양 중이다. 51~63㎡(계약면적) 325실로 조성된다. 상암 일대는 홍익대와 명지대를 근처에 두고 있고 신촌 방향으로 이동이 편하다.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도로 등의 도시고속도로와 성산대교를 영등포구 지역으로 이동도 쉽다. 홈플러스, 상암CGV, 농수산물 시장, 월드컵 공원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입지여건: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 인접, 인근 상암 DMC 조성(8000개 이상 기업과 6만여 명 이상 근무 예상)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4블록에서는 대우건설이 광교푸르지오시티를 분양 중이다. 평균분양가는 3.3㎡당 790만원대이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 10%와 광교신도시 최초로 ‘중도금 50%무이자’ 조건으로 대출 지원되며, 입주시기는 2013년 2월 예정이다.
※입지여건:신분당선 연장선(2016년 개통 예정) 신대역(가칭) 1분거리 초역세권, 인근에 법조단지 조성(2016년 예정)
이러한 원인으로 주택시장 침체가 가장 크다. 전국 평균 주택 보급률 100% 초과로 주택시장이 안정화 단계에 접어 든 것도 이유다. 이에 따라 부동산 투자 전략도 다시 세워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어떤 수익형 부동산을 눈여겨 봐야 할까? 수익형 부동산은 당연히 입지가 중요하다. 입지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고 환금성 측면에서도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역세권, 대학가, 업무밀집지역 등 임대수요가 풍부한 지역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오피스텔이나 도시형 생활주택의 투자여건이 좋아지고 있다고는 하나 인근에 과잉공급되는 지역이라면 투자여부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
특히 신도시라면 개발호재가 있는지 따져봐야 한다. 신도시의 경우 추가적인 교통 개선 여건이 조성되어 있는지 여부와 공공기관 및 대기업 등이 이전 계획이 있는지도 체크해야 한다.
<분양중인 유망 수익형 부동산>
우선 대우건설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에 짓는 오피스텔 송파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중이다. 송파푸르지오 오피스텔은 가든파이브 활성화단지안에 24.90㎡~52.17㎡의 소형 오피스텔 1249실과 사우나,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게스트룸을 보유한 프리미엄급이다. 분양가는 3.3㎡당 1,100만원 선이며, 2013년 7월 입주 예정이다.
※입지여건: 남측에 대형유통단지인 가든파이브(코엑스몰의 6.2배 약 24만평 규모), 북측엔 문정동 법조타운 조성
대우건설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139-3번지에 위치한 램킨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램킨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4층, 지상 16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9~34㎡ 총 270실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71만원선이며, 입주는 2013년 7월 예정이다.
※입지여건:1호선/7호선 환승역세권, 가산디지털 단지(입주업체 1만500여개, 12만 7천여명 근무)내 위치
우선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는 두산건설이 상암두산위브센티움을 분양 중이다. 51~63㎡(계약면적) 325실로 조성된다. 상암 일대는 홍익대와 명지대를 근처에 두고 있고 신촌 방향으로 이동이 편하다.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도로 등의 도시고속도로와 성산대교를 영등포구 지역으로 이동도 쉽다. 홈플러스, 상암CGV, 농수산물 시장, 월드컵 공원 등 편의시설도 가깝다.
※입지여건: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 인접, 인근 상암 DMC 조성(8000개 이상 기업과 6만여 명 이상 근무 예상)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4블록에서는 대우건설이 광교푸르지오시티를 분양 중이다. 평균분양가는 3.3㎡당 790만원대이며,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계약금 10%와 광교신도시 최초로 ‘중도금 50%무이자’ 조건으로 대출 지원되며, 입주시기는 2013년 2월 예정이다.
※입지여건:신분당선 연장선(2016년 개통 예정) 신대역(가칭) 1분거리 초역세권, 인근에 법조단지 조성(2016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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