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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지지모임인 근혜동산(회장 김주복) 경북본부 울진지부 창립식이 울진 용궁 예식장에서 성대히 개최됐다.
서울 중앙임원과 울진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근혜동산 울진지부 창립식은 경상북도와 강원도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할 울진에서 열렸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근혜동산 배치길 중앙고문은 환영사를 통해 “경북본부 울진지부 창립식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해 주어 감사하다”며 “우리 모두는 박정희 대통령의 이념과 사상을 계승하여 국가는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도 함께 이루자”고 역설했다.
근혜동산 김주복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북본부 울진지부 창립행사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울진지부의 탄생축하와 함께 울진지부의 큰 활동이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많은 활동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창립행사에서 울진지부 초대 지부장으로는 울진 북면에 거주하는 김진천씨(48)가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초대 지부장으로 추대된 김진천 씨는 “회원들이 초대 지부장으로 선출해준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맡은바 소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 지역출신 중 대표적인 친박인사인 손상윤 뉴스타운 회장(제18대 국회의원선거 친박연대 서울 동작갑 출마)의 특별 초청 강의도 이어져 많은 회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새마을 운동과 새마음 운동이라는 특강에서 손 회장은 “물질만능시대도 중요하지만 이에 비례해 마음의 정신무장도 필요하다는 30여년 전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발전 시켜야 한다”면서 “새마을 운동이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이루었다면 이제는 정신문화운동을 펼칠 때”라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이어 “우리는 모두가 뉴마인드 정신으로 똘똘 뭉쳐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경북본부 울진지부 창립식에는 각계각층에서 많은 인사들이 축전 및 감사의 인사를 전해왔다. 특히 한나라당 이한성 국회의원과 미래희망연대 노철래 국회의원은 좋은 일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하다는 메시지와 함께 축하 축전을 보내 왔다. 또한 민선 1기 울진군수와 현 울진군수도 잠시 들려 창립식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진군선관위에서 직원들이 직접 나와 처음부터 끝까지 근혜동산 울진지부의 출범을 지켜봐 눈길을 끌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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