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 <부산뉴스타운>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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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부산뉴스타운>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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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타운>이 시민에게 드리는 12가지 약속

1.<부산뉴스타운>은 뿌리부터가 다릅니다.

<부산뉴스타운>은 시민들의 땀과 정성을 모아 만들어지는 신문입니다. 인터넷신문 <부산뉴스타운>은 시민 모두가 시민기자로 활동할 수 있으므로 출발점부터 특정재벌이 언론사를 소유하는 구조에서 탈피했습니다.

2.<부산뉴스타운>은 정론직필의 원칙을 회복하겠습니다.

<부산뉴스타운>은 특정 대주주의 입김에 흔들리지 않는 신문입니다. <부산뉴스타운>의 소유권은 시민이, 경영은 전문 경영인이, 편집은 전문 편집인으로 구성되므로 편파 왜곡보도란 낱말이 발을 디딜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부산뉴스타운>은 21세기 정보사회문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건강한 시민대중의 눈과 귀와 입이 될 것입니다.

3.<부산뉴스타운>은 위대한 시민권력을 만들어내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부산뉴스타운>은 어떠한 외압이나 정치권력의 입김에도 흔들리지 않는 신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시민 모두가 <부산뉴스타운>의 주인이기 때문에 그동안 정치권력과 관공서의 횡포에 억눌려온 시민대중의 권력을 회복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시민기자가 만드는 <부산뉴스타운>은 위대한 시민권력을 만들어내는 21세기 온라인신문입니다.

4.<부산뉴스타운>은 우리 지역이 곧 지구촌의 중심이 되게 하겠습니다.

<부산뉴스타운>은 수시로 설문조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장점과 모순점을 구체적으로 밝혀내 우리 지역의 선진여론 형성에 앞장서겠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환경, 여성 등 각계각층에 소속되어 있는 시민대중의 건강한 목소리를 겸허하게 수렴, 이를 객관적으로 밝혀내 우리 지역이 곧 지구촌의 중심이 되게 하겠습니다.

5.<부산뉴스타운>은 상식과 기준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상식과 기준이 무너진 사회, 도덕윤리가 휴지처럼 구겨진 사회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입니다. <부산뉴스타운>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와 도덕을 되찾아,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무분별한 외래문명에 젖어 있는 사람들의 의식을 일깨워 상식과 기준이 통하는 선진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10월 15일 지역 최초의 인터넷 종합일간지 <부산뉴스타운> 창간^^^

6.<부산뉴스타운>은 건강한 시민단체를 대변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부산뉴스타운>은 그동안 언론에서 소외되어온 건강한 시민노동운동단체의 주장을 기득권층의 주장과 평등하게 담아 내겠습니다. 또한 소외받는 시민대중과 장애인이 건강한 시민대중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수시로 집중취재하여 일반 기사와 동일하게 다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7. <부산뉴스타운>은 우리 말 우리 글 살리기에 앞장서겠습니다.

<부산뉴스타운>은 외래어와 기존 언론이 빚어낸 국적없는 언어를 지양하고, 아름다운 우리 말, 우리 글 살리기 운동에 앞장서겠습니다. 무분별한 외국어의 남용, 인터넷의 확산으로 인한 국적없는 인터넷 언어는 우리 고유의 한글마저 사장화시키고 있습니다. <부산뉴스타운>은 이를 단호히 배제하고, 아름다운 우리 말 우리 글을 언론용어로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8.<부산뉴스타운>은 작은 정보라도 재빠르게 정보화하겠습니다.

<부산뉴스타운>은 각계각층의 다양하고도 작은 정보 하나라도 소중히 다루며 즉각 정보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터, 개업, 결혼, 동창회 등 작은 정보 하나도 시민 개개인에게는 몹시 소중한 정보일 것입니다. <부산뉴스타운>은 이러한 작은 정보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기사화함과 동시에 데이타베이스화해 인터넷으로 서비스하겠습니다.

9. <부산뉴스타운>은 객관성과 사실검증이 된 기사만을 보도하겠습니다.

<부산뉴스타운>은 객관성이 없이 주관성만 강한 내용과 사실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은 기사는 일체 보도하지 않겠습니다. 특정 정당의 당리당략에 치우친 기사, 특정기업과 특정인의 홍보성에 가까운 기사는 철저히 배제하겠습니다. <부산뉴스타운>은 21세기를 주도하는 개혁신문만이 가질 수 있는 엄격한 객관성을 유지토록 하겠습니다.

10. <부산뉴스타운>은 우리 지역의 예술문화를 살리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부산뉴스타운>은 중앙집중화된 문화예술을 배격하고, 가장 독창적인 우리지역의 문화예술을 꽃피우는데 늘 앞장서겠습니다. 가장 지역적인 문화예술이 가장 민족적인 문화예술이며 가장 세계적인 문화예술입니다. <부산뉴스타운>은 우리지역의 문화예술을 가장 세계적인 문화예술로 발전시켜 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1.<부산뉴스타운>은 학력 위주의 사회를 지양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부산뉴스타운>은 각계각층에 퇴적된 만성적인 학력 위주의 사회를 지양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실력보다는 혈연, 지연, 학연이 앞서는 사회가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입니다. 이제 이러한 모순된 현실은 20세기란 유물 앞에 던져버려야 할 때입니다. <부산뉴스타운>은 그 무엇보다도 실력이 중시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12.<부산뉴스타운>은 예의 바른 시민기자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부산뉴스타운>은 그동안 저널리스트란 이름으로 행해진 기자의 권력화 현상을 과감히 타파하겠습니다. 기자가 특권층처럼 보호 받는 사회, 기자의 이름으로 저질러진 각종 부조리는 정론직필의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언론 본래의 사명을 송두리째 짓밟아 놓았습니다. <부산뉴스타운>은 각계각층의 가려운 곳은 긁어주고 상처난 곳은 감싸주는 진정한 민의를 대변하는 시민기자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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