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살리려 강원도 공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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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한나라당 살리려 강원도 공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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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과 울고 울었던 기억 생생, 반드시 "평창동계올림픽유치"

^^^▲ 박근혜 전 대표가 "평창동계올림픽유치특위"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모습
ⓒ 뉴스타운 신승수^^^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15일 강원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평창동계올림픽유치 특별위원회 발족식" 및 "한나라당 강원도당 중앙연수 당원교육"에 참석했다.

이날 안상수 당대표 와 중앙당직자들과 강원도당 당원 등 2천여명이 모인가운데 박근혜 전 대표는 축사를 통해 "강원도민들의 뜻을 모으면 다시 한번 도전해서 결코 세 번은 울지 않을 것이다", "이번 만큼은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 라고 강조하자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 박근혜 전 대표, 나경원 최고위원, 김진선 전 강원도지사, 안상수 당대표 등이 강원도당 당원에게 손을 들어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신승수^^^
박 전 대표는 "4년전 과테말라에서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발표될 당시 춘천에서 김진선 전 지사와 함께 평창유치가 좌절되는 순간을 강원도민들과 지켜보며 눈물을 훔쳐야 했다" 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박 전 대표는 "평창동계올림픽이 강원도민들과 평창군민들의 염원에 힘을 보태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도울것" 이라고 말해 앞으로 몇 번 강원도를 방문 할 것으로 예견 됐다.

^^^▲ 박근혜 전 대표가 "평창동계올림픽유치특위" 고문자격으로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 뉴스타운 신승수^^^
이번 박근혜 전 대표의 춘천 방문은 한나라당의 여론을 끌어 올리고 동시에 4.27 재보선에 한나라당 강원도지사 후보가 당선 되도록 측면 지원에 적극적인 의지가 담겼다는 여론이 많다.

한편, 이날 2부 순서로 당원교육중 한나라당 강원도지사 경선예비후보 4명이 정견발표를 갖고 후보자의 공약과 강원도 발전에 최적임자라고 강조하는 한편, 강원도부지사를 지낸 최홍집 후보와 언론인 출신 엄기영 후보가 도민 여론이 백중세로 인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날 박근혜 전 대표가 춘천문화예술회관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기자들과 당원, 지지자들 수백명이 뒤섞여 한바탕 소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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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2011-03-16 10:42:05
강원 지사를 한나라당에 가저오려면 안상수를 강원도에 못가게해야한다. 박근혜만 가면 무조껀 이길것인데 강원도민은 이명박도 안상수도 김무성도 넘 싫어 한다.

정치는 정치 2011-03-16 03:18:49
정치는 정치,역사는 역사

이웃 사랑 2011-03-16 02:55:10
역시 박근혜 야 한나라당을 살일수 있는 인물은 박근혜 밖에 없다. 그렇에 당에서 갈세를 받고도 한나라당을 사랑 하는 박근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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