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회 횡성군민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18일 목요일 18시 30분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횡성군(횡성군수: 김명기)은 지난 2005년 횡성군민의 날 조례를 제정한 이래, 매년 6월 18일을 횡성군민의 날로 지정하고 군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한 기념행사를 열어왔다.
기념행사에 앞서 17시에는 김명기 횡성군수를 비롯한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보훈공원에서‘횡성군민의 날’임을 알리는 군민의 종 타종식을 갖는다. 이후 18시 30분부터 가수 허민영씨와 미디어 퍼포먼스 공연을 시작으로 제24대 횡성군민대상으로 선정된 우광수(횡성문화원장) 씨에 대한 군민대상패 시상과 기념사, 축사 등의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기념식이 끝나면 횡성청소년교향악단 공연과 가수 박현빈, 홍성호씨의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군민의 날을 기념하여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횡성문화예술회관 전시실과 복합아트센터 전시실에서는 '군민작품 전시회'가 특별전으로 운영된다. 이번 전시회는 군민들의 다양한 예술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자리로, 군민들의 재능과 창의성을 공유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이번 횡성군민의 날 행사를 통해 모든 군민이 하나되는 희망횡성‧행복횡성이 실현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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