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사태 법정공방으로 확대되나 ?
한나라당은 국회 예산안처리 과정에서 집단 몸싸움을 벌인 민주당 강기정의원과 최영희 의원을 폭력행위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및 특수공무방해죄로 김유정의원 비서관 박형민씨를 폭력행위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한나라당은 고발에 앞서 국회내에서 불미스런일을 사법절차를 밟아 정치적으로 확산하는일에 여당으로서 매우 고민이 컷기에 고발하는 상황은 막아보고자 야당에 제의 했지만 민주당은 최고위에서 박희태국회의장 정의화 부의장을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는등 한나라당 일부 사무처 당직자를 폭행치상 혐의로 고발한 상황에 더이상 묵과 할수없어 고발하게 되었다며 고발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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