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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자력의학원 이종인원장^^^ | ||
의학원은 1963년 방사선의학연구소로 개원 이후 국가 암 진료 및 방사선 의학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하여 왔으나 최근 정부 출연에 걸 맞는 연구기능 강화에 대한 요구 및 민간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한 암센터 확장 등 기능과 역할에 대한 재정비 요구에 대응하기 위하여 경영분석 및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하였다.
의학원은 기관경쟁력 강화 및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8가지 핵심전략을 도출하고 2020년까지 “혁신적 암 치료를 선도하는 세계 방사선의학의 중심”으로 발돋움한다는 비전을 선포한다. 비전 2020의 주요 전략은 ▲국가 방사선의학 연구사업주도 ▲중개연구 활성화 ▲진료 특성화 및 효율성 강화 ▲방사선 비상대응사업 고도화 ▲연구시스템과 인프라 선진화 ▲글로벌 위상 확보와 시장 개척 ▲브랜드 파워 강화 ▲성과주의 문화와 사기 진작 등이다.
국가 방사선의학 연구 사업을 주도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의학원은 탑 브랜드 연구 사업을 중심으로 한 대표브랜드 사업 발굴,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방사선의학 정책연구조직 신설, 방사선의학 연구사업 총괄 관리 실현을 위한 기획 및 관리기능 강화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의학원은 방사선의학 분야의 체계적인 발전을 위하여 방사선의학 정책 연구조직의 필요성을 확인하고 현재 방사선 치료기술 및 방사선 의료기기 개발 사업이 교육과학기술부, 보건복지부, 지식경제부 등 여러 부처와 연구 사업이 분산되어 있어 통합적으로 별도 관리되면 더욱 효율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이유로 국가 방사선 의학 연구 사업을 총괄 관리하고자 한다.
장기적으로 이를 위해 의학원은 우선적으로 2014년 까지 총사업비 175억 원을 투입하여 총 6층 규모의 방사선 융합연구센터를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방사선 융합연구센터는 방사선의학 신약 및 방사선치료기 개발을 수행하는 기반시설로 운영된다.
또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활발한 협력을 펼치고 있는 의학원은 관련 협력 사업을 바탕으로 美국립보건원(NIH), 日방사선총합연구소(NIRS) 등과 국제 공동연구를 확대 수행하고자 방사선치료분야 IAEA협력센터 지정을 추진 중이다,
비전 2020을 바탕으로 한 의학원의 2011년도 중점 추진사업 중 방사성의약품 및 치료기 연구개발부분은 그 동안 고가의 방사선치료기는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관계로 국산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방사성 의약품의 국제적인 수급 불안정 및 시장규모증가 등에 따른 관련분야 육성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국내 현실을 반영하였다. 이미 의학원은 세계 5번째로 의료용 사이클로트론(13MeV, 30 MeV)을 개발하는 등 관련분야 원천기술 및 탁월한 연구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의학원은 금년 국민권익위원회가 총 711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렴도 조사에서 국공립병원 중 최고점수를 획득하였으며 내부적으로 이미 조직문화 개선 및 기관발전에 대한 직원들의 공감대가 형성된 상태다.
개원 48주년 기념일에 맞추어 열리는 이번 선포식에는 국회 교육과학 기술위원회 권영진의원(한나라당, 서울 노원 을)이 참석하여 축사를 할 예정이며, 현경병의원(한나라당, 서울 노원 갑), 이태섭 한국원자력의학원 이사장, 홍남표 교육과학기술부 원자력 국장, 조청원 과학기술인공제회 이사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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