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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김정일 ⓒ 뉴스타운^^^ | ||
그도 부족해서 2008년 7월 11일 새벽 산책길에 나선 금강산 주부관광객을 등 뒤에서 저격사살하고 2010년 3월 26일 서해 백령도 NLL 초계함 천안함을 격침시킨데 이어서 2010년 11월 23일 오후에는 연평도 해병대 기지와 민가에 무차별 포사격을 가해왔다.
北은 YS의 최우량 쌀 15만 t에 입맛을 들인 후, 대북뇌물사건 주범 김대중과 인민재판장사위 노무현이 퍼준 쌀로 인민군대 배를 불리고 비료를 팔아 외화를 벌어들인데 이어서 금강산과 개성공단을 통해서 빨아들인 $로 핵탄두도 개발하고 ICBM도 만들었다.
‘조선인민군총사령관’ 김정일은 육군 상등병출신 인민재판장사위 노무현을 꼬드겨서 6자회담이라는 굿판을 벌여 핵개발과 미사일개선에 충분한 시간을 벌어 1.2차 핵실험과 우라늄 농축시설을 공개하면서 ‘핵보유국’을 자처하고 미군과 맞장을 뜨겠다 한다.
그러나 김정일의 연평도 포격 국지전도발로 중국을 제외 한 전 세계가 분노하고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인내와 대한민국 국민의 아량이 바닥나 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의 양보, 용서와 관용이 있을 수 없겠기에 김정일의 발악은 여기가 막장이라 할 것이다.
이제 남침전범집단 수괴 김정일 김정은 부자의 선택은 카다피의 길인지 훗세인의 길인지 양자택일밖에 없다. 한 개의 여지를 더해준다면, 루마니아 차우세스쿠의 길이 있을 수 있다. 그 외에 제3, 제4의 길은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된다.
대한민국 국군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을 사명”으로 하는 국가보위의 유일한 수단이자 최후보루이다. 정치는 정치꾼 몫이며 안보는 군이 지키는 것이다. 대통령 입이나 바라보지 말고 적을 응징 박멸하는 데에만 힘을 쏟아야 한다.
천안함사건에 대한 태도와 6.25는 정의의 전쟁이라는 언동에 이어서 연평도 전쟁도발에 양비론을 펼치는 중공당국에 대해 실망을 넘어 분노가 치밀며, MB정부가 전략적협력관계 어쩌고 떠벌여 댄 것도 외교적 실패를 호도한 속임수가 아니었나 의심이 간다.
김정일의 선택은 어떤 모습으로 멸망하느냐 밖에 없고 신중치 못한 언동으로 국민에게 실망과 회의만 안겨주고 있는 MB로서는 일전불사의 각오로 헌법적 책무와 권한에 따라서 북을 괴멸시키느냐 이를 감당치 못하여 스스로 사임하느냐 외통수에 몰렸다고 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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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벙커에 들어가 안보회의 한다고 하는데,총을 구경도 못한 사람들끼리 무슨 회의를 하는지 솔직히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