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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7일 방영된 ‘즐거운 나의 집‘이 인기를 과시하는 가운데 바비킴이 드라마 ost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인기 드라마 음악감독 겸 실력파 작곡가 ‘오준성’이 함께 참여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오준성은 ‘꽃보다남자’, ‘마이걸’, ‘칼잡이오수정’, ‘왕과 나’, ‘드림’, ‘맨땅에 헤딩’, ‘검사 프린세스’등 수많은 드라마의 음악을 프로듀싱 및 작곡하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한류 뮤지션이다.
최근에는 ‘오준성의 드라마콘서트’ 소식을 알리며 집중관심을 얻고 있다. ‘오준성 드라마콘서트’는 한류열풍을 몰고 온 대한민국 드라마를 소재로, 국내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드라마ost 콘서트다. 국내 드라마와 OST 시장의 질적 향상을 국내외로 알리고 또 하나의 새로운 한류 콘텐츠를 만들어 내기 위해 기획됐다.
‘오준성 드라마콘서트‘가 더욱 관심을 받는 이유는 대규모로 기획된 공연이기 때문이다. 지난 2월 싱가폴에서 바비킴, 샤이니 등 다양한 게스트들이 그들이 부른 ost를 무대에서 선보였는데, 이번 한국공연은 지난번 보다 더욱 큰 규모로 기획되어 바비킴, 샤이니, 먼데이키즈,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 F(x) 크리스탈 등이 직접 출연하고 연기자 박시후가 특별게스트로 초대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오준성은 40인조 오케스트라와 그가 이끄는 슈퍼세션밴드 ‘그린카카오’와 함께 여러 히트작들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직접 연주해 드라마의 감동을 무대 위에 그대로 재현한다.
오준성 드라마콘서트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예매를 시작했으며, 12월 5일(일요일) 3시, 8시 2회에 걸쳐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한편 공연을 주최하는 나우컴퍼니는 “‘오준성 드라마 콘서트’는 이번 국내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태국 등 동남아시아에서도 추진되어 OST를 통한 한류 시장의 개척에 이바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공연문의: 나우컴퍼니 070-4232-0200, 티켓예매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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