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움은 지난해 11월에 개최된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과 한중일 3개국 정상회의 시에 중국측이 제안한 것이다.
북경 시내의 한 호텔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한중일 3개국의 주요 텔레비전과 신문, 통신사 대표 등 모두 170명이 참석했다.
먼저 주최측을 대표해 중국 라디오 영화 텔레비전총국의 서광춘 국장이 이번 심포지움을 통해 3개국 미디어의 상호협력과 발전전략에 대해 논의하자고 말했다.
이어서 각국 언론 대표가 발언에 나서 NHK의 에비사와 회장은 다른 문화간의 상호이해를 위해 방송이 맡아야 할 역할은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NHK의 이라크 보도와 디지털하이비전에 대한 대응 등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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