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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구정 100일 아이디어 수상자 시상식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구는 구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2일부터 35일간 구청 홈페이지와 공무원 자체 제안시스템을 통해 ‘생활구정 100일 아이디어’ 정책제안을 모집했으며 공모결과 구민제안 326건, 공무원제안 187건 등 총 513건이 접수되었다.
접수된 제안은 제안평가단의 기초평가와 실무부서 검토, 제안심사실무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쳤으며 19건(구민제안 8건, 공무원제안 11건)이 최종 상정되어 지난 16일 노원구제안심사위원회 열어 구민제안 3건과 공무원제안 4건등 7건을 우수 정책제안으로 채택하였다.
‘조명시설물에 야광 스티커를 부착하자’란 제안을 한 상계5동 장재덕씨가 구민제안 은상을 차지했으며 중계2·3동 김희경씨의 노원 환경 영화제 개최 외 2건이 동상 그리고 상계6·7동 함문식씨의 청소년 숲속체험 교육관 설치 제안이 노력상을 차지했다.
공무원제안 분야에서는 창의혁신과 황선영팀장의 에너지 사용 청구서에 탄소발자국 표기제안이 은상을 차지했다. 또 레일바이크가 다니는 중랑천 뚝방 철길 조성 “친환경 녹색캠프”개설 운영 찾아가는 원스톱 건축서비스 시행 제안이 채택되었다.
구는 28일 시상식을 통해 우수 정책제안자에게 구청장 표창과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 등의 부상금을 지급했다. 채택된 제안은 각 실무부서에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환 구청장은 “구민들이 예상밖에 많은 아이디어를 제출해 주셨다면서 민선 5기에 거는 주민들의 기대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느꼈다”다고 말했다.
김 구청장은 또 “채택된 제안 뿐만아니라 채택되지 못한 아이디어도 구정을 이끌어 가는데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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