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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오전 남구 대촌동 민속문화체험관에서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 '절하기'와' 한복입기' 등 예절교육을 펼쳤다. ⓒ 박찬 기자 ^^^ | ||
남구 한글교실 수강생과 함께하는 이번 ‘추석 명절체험 행사’는 15일 대촌동 민속문화체험관에서 민속명절을 처음 접하는 이주여성들을 중심으로 '한복 입기', '절하기' 등 기초예절부터 '널뛰기나 떡메치기 등 전통민속놀이까지 다양한 민속 명절과 관련된 문화를 체험해볼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15일 오후 2시부터는 남구청 구내식당에서 새마을부녀회남구지회 주최로 송편을 빚어 가정에 전달하는 행사도 열린다.
이어 17일은 그루터기다문화지원센터(주월동) 주최로 푸른길공원에서 이주여성이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직접 송편 등을 만들어 인근의 주민과 나누며 함께할 계획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주여성 문화차이로 인한 어려움을 많이 호소한다”면서 “이주여성들이 우리 사회에 하루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한글교실과 더불어 문화체험교실 등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에서는 이주여성의 조기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주여성한글교실 및 각종 동아리프로그램, 자녀를 위한 언어치료프로그램 등 각종 정착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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