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이미지 검색 뷰어 개편해 편의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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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미지 검색 뷰어 개편해 편의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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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사이즈에 가까운 이미지를 바로 볼 수 있어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이미지 검색 뷰어를 개편해 이용자들이 찾고자 하는 이미지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미지 검색 뷰어 개편은 잡지를 연상시키는 시원스런 화면구성과 함께 다양한 이미지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UI(User Interface)를 개선해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미지 검색 결과를 확인하려면 원문 페이지로 반드시 이동해야 했던 기존의 방식을 개선해 원본 페이지로 이동하지 않고도 검색한 이미지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이미지 뷰어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필요한 이미지를 찾기 위해 여러 페이지를 수 차례 들어갔다 나왔다 할 필요가 없어진 것.

또한, 해당 이미지가 포함된 원본 페이지에 포함된 다른 이미지를 최대 20개까지 함께 보여주고, 문서의 일부 내용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찾고자 하는 이미지가 다양하게 포함된 문서, 보다 적합한 내용이 담긴 문서를 파악하기 편리해졌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미지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이미지 좌우의 화살표를 누르면 이전/다음 이미지로 이동할 수 있고, 하단에 제공하는 썸네일 리스트를 통해 9개 단위로 손쉽게 이동도 가능하다. 이 밖에 이미지에 마우스 오버한 상태로 마우스휠 또는 키보드의 좌우 화살표 버튼을 이용해도 손쉽게 이미지를 넘겨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뷰어의 배경색상을 이용자의 취향에 따라 흰색과 검정색 중 선택할 수 있고, 원본 이미지의 파일크기, 사이즈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깔끔한 화면을 원하는 이용자는 흰색 배경을, 이미지 주목도를 높이고 싶은 이용자는 검정색 배경을 선택하면 유용하다.

다음 박혜선 검색기획팀장은 “이번 개편은 이용자 중심으로 이미지 검색 뷰어 UI를 개선해 이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를 최대한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라며 “이를 통해 이미지 검색 결과에 대한 주목도가 높아져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은 지난 3월 이미지 검색 개편을 통해 ▲ 17가지 컬러 중 원하는 색상만 검색할 수 있는 ‘컬러 검색’ ▲흑백, 클립아트, 라인아트, 움직이는 그림 등 다양한 ‘유형별 검색’, ▲인물중심 검색, ▲월페이퍼 전용 이미지 등만 볼 수 있는 ‘크기별 검색’ 등 똑똑한 검색 기능들을 선보여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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